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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이 행복할 줄만 알았다. 하지만 행복한 기간은 짧더라. 일을 하지 않는 하루하루가 지루했다. 지금은 직장이 생겨서 기쁘고 성취감과 보람을 느낀다. 오히려 집에만 있을 때가 건강이 더 안 좋았다. 김미자 : 아이가 초등학생 때까지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

  2.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봉사를 하지 않으면 뭔가 허한 기분이 든…

  3.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은빛님 합동생신잔치

    …달됐으며 어울마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이병수 회장은 “오늘 하루 모든 시름을 잊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적십자 봉사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딸과 아들처럼 최선을 다해 도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4.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규랑 옷수선 김규랑 대표“29년 경력의 베테랑 수선사”

    … 대표는 햇빛이 따스하게 들어오는 매장 안에서 항상 재봉질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낸다. 하루 평균 약 70여 벌의 의류를 수선해야 하는 그이기에 식사라도 마음 편히 하기 위해서는 쉴새 없이 손을 움직여야 한다.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평소 명동거리를 자…

  5.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 만드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직접 배달도 한다. 그러다 보니 독거노인이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한 달 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귀로 듣고 손을 마주 잡으며 정도 함께 나눈다. 정명숙 단장은 “배달하는 것이 힘들긴 해도 반찬을 받으시는 분들…

  6.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 믿고 있는 종교란 온전한 자신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늘도 종교인으로서의 계문을 지키며 하루를 보냈는지 생각해본다.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생각할 수 있는 조목이지만, 나는 원불교인으로서 좀 더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대조해 본다.…

    당진시대
  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게 없단다. 장애와 나이는 그에게 중요치 않았다. 하루하루 감사할 뿐이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싶다 “뒤돌아 지나온 인생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커요. 부모와 남편, 자식들을 위해 살았지 오로지 날 위한 삶은 없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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