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새마을포장 수상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장
…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정말 기분 좋고 보람있다”며 “많은 분들과 함께 땀 흘린 시간이 이렇게 인정받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산면 상거리가 고향인 김 회장은 시곡1통에서 10만 평 규모로 벼농사를 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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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올해 기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정말 기분 좋고 보람있다”며 “많은 분들과 함께 땀 흘린 시간이 이렇게 인정받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산면 상거리가 고향인 김 회장은 시곡1통에서 10만 평 규모로 벼농사를 짓고 …
2025.04.05 · 인물·동정 · 이태경
…해 참여하게 됐는데,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긴장해 실수가 잦았지만 웅장한 기분을 느끼고, 낭독하고 나니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전효리 학생(당진중 대호지분교 3학년) “이전에는 독립 만세운동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독립선언문 낭독하고, 다 함께 만…
2024.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 현재까지 매년 화상병이 발생했다. 그중 순성면 아찬리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빠지지 않고 병이 발생한 단골 발생지다. 올해 처음 화상병에 걸렸다는 피해농가 최길호 씨는 아버지 뒤를 이어 아찬리에서 계속 사과농사를 짓고 있다. 최근 최 씨…
2023.10.20 · 인물·동정 · 유수아 취재기자
…웠던 경기는 무엇이었나? 8강전에서 맞붙은 홍콩팀과의 경기다. 홍콩팀은 올해 9월 평창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경기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선수들의 특징을 파악했다고 생각했다. 선수 출전 방식을 두고 밤잠을 설치며 고민했었는데 경기 당일에 예측이 …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2010.06.21 · 인물·동정 · 김기연
…을에 대한 추억들을 돌이켜보니 영광스러웠던 순간이 생각나 그때의 뿌듯한 기분이 되살아났다. 첫 번째 사진은 지금부터 30년 전 친정 어머니 회갑연때 찍은 사진이다. 30년 전이면 결혼 직후인데 이 때를 전후해 태어난 아들들이 어느새 장성해 장가갈 나이…
2007.11.26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운데 일부를 정치적 발언이라고 치부한다 해도 당진이 대접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이완구 지사는 언론에 민감하고 언론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정치인이다. 인터뷰 중간에도 배석한 관료들에게 당진시대에 대해 한껏 추켜 세우는가 하면, 도지사에 출마…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연말이 되면 한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四字成語)를 선정하고는 하는데 올해는 밀운비우(密雲非雨)란 말을 뽑았다고 한다. 구름은 짙게 끼었는데 비는 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형국으로도 풀이한다. 마주 오는 열차와 같이 대립…
2002.1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꾸고 하루하루 살기에 급급했다. 다시 일년이 지나 첫딸 수진이를 낳고 올해 5월경에 둘째를 임신했다. 남편 한씨는 결혼식을 올려주고 싶었지만 농사일과 하루하루 일 다니기에도 급급했다. 지난 10월29일의 합동결혼식은 임씨의 막내 시누이 한용석씨가 신…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께 고민해 나간다고 이영…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께 고민해 나간다고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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