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④ 마지막회
…다. 중대한 위법이 아니면 1년의 자진 처분 기간을 먼저 주고, 성실히 농사지으면 처분명령을 3년 미룰 수 있어 곧바로 처분된다는 말은 오해라는 내용이다. 9월 21일 당정협의에서는 한발 더 나갔다. 당초 7월 31일이던 임대차 특별정비 기간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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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올해 농사'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다. 중대한 위법이 아니면 1년의 자진 처분 기간을 먼저 주고, 성실히 농사지으면 처분명령을 3년 미룰 수 있어 곧바로 처분된다는 말은 오해라는 내용이다. 9월 21일 당정협의에서는 한발 더 나갔다. 당초 7월 31일이던 임대차 특별정비 기간을 11월…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2028년 이후에도 농지은행에 맡기거나 땅을 처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농사를 짓다 그만두고 고향을 떠나신 분의 농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새 규정은 2028년 6월 이후에 새로 상속받거나 이농하는 경우부터 적용됩니다. 그때도 땅 주인은 그대로이고, 농지…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터 말하면 “아니다”. 농지를 농지은행에 맡겨도 소유권은 그대로 남고, 농사를 짓지 않는 자녀도 지금처럼 농지를 물려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농민들의 걱정이 근거 없는 것만은 아니다. 처분 절차에서 지방정부의 재량이 사라졌고, 2028년 6월부터는 농…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만들고 있다. 조기형 이장은 “과거에도 멧돼지가 간혹 나타나긴 했지만 올해처럼 피해가 심각한 적은 없었다”며 “어미가 새끼 5~6마리를 끌고 내려와 고구마와 옥수수밭을 마구 파헤쳐 놓는 바람에 현재 3가구 정도가 올 한 해 농사를 망칠 정도로 직접적…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습니다. 약 4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수소도시 조성 사업이 올해 착공에 들어가며, 약 1조 4,000억 원 규모의 민자 유치를 통한 수소·암모니아 부두 건설 또한 정상 궤도에 올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는 시민의 위대한…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이지 만 내 손에는 닿지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 지급 방식도 문제다. 올해 신청 기간은 3월 부터 5월까지이지만 실제 지원금은 9월에서야 지급된다. 그사이 청년들은 월세 전액을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이예린 씨는 “정책만 보고 당진행을 택한 지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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