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4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이홍근/“선열의 얼 받들게돼 영광”
…각합니다” 지난 4일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임시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홍근씨는 선열들의 얼을 받드는 일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전에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올해 신임'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24 · 인물·동정 · 유종준
…각합니다” 지난 4일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임시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홍근씨는 선열들의 얼을 받드는 일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전에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
2001.07.23 · 인물·동정 · 이명자
합덕로타리클럽 김 필 호 신임회장 합덕로타리클럽 김필호(53세, 충남자동차공업사 대표) 신임회장은 올해로 클럽 입회 11년째를 맞고 있으며 평회원 시절에도 주회에는 반드시 참석하는 모범 로타리안이었다. “어려울 때라 봉사단체의 장을 맡게 된 것이 부담…
2001.07.09 · 인물·동정 · 이명자
홍 윤 표 당진로타리클럽 신임회장 당진로타리클럽 홍윤표(당진군청 환경보호과 근무) 신임회장은 현직 공직자로서는 처음으로 클럽 회장직을 맡게됐다. “자유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라며 소감을 전하는 그는 “그러나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뒷…
2001.07.09 · 인물·동정 · 이명자
손 기 문 합덕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합덕라이온스클럽 손기문(53세) 신임회장은 클럽회관을 지을 당시 총무·재무직을 맡는 등 클럽의 굵직한 사업을 중심에서 해온 인물이다. 실무적인 역할을 줄곧 맡아오다 올해 드디어 회장에 취임했는데 그래서인지 그는 “회…
2001.04.23 · 인물·동정 · 이명자
…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6년간 민간기동순찰대장을 역임한데 이어 올해로 7년째 의용소방대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 함께 몸으로 뛰는 스타일로 지역내 후배들로부터 많은 신임을 얻고 있다. 자신도 똑같은 회원이라는 자세로 먼저…
2001.03.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00년도 결산보고와 올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총회에서 기념사업회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소난지 의병항쟁 사료의 발굴 및 수집보존과 의병총 성역화 사업추진 등을 정하고 오는 6월15일에 거행되는 추념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기념사업회 조직…
2001.01.15 · 인물·동정 · 유종준
30대 경찰서장 부임 당진경찰서장 김성훈 총경 당진경찰서 신임서장으로 만 38세의 김성훈 총경이 부임한다. 경찰청은 총경급에 대한 인사발령을 통해 충남지방경찰청 정보과장 김성훈 총경을 15일자로 당진경찰서장에 발령했다. 1962년생으로 올해 만 38세…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신임회장 인터뷰 이덕선 /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장 청소년 가장 위한 사랑의 음악회 구상중 밝은사회 합덕클럽 이덕선 신임회장은 설 명절 때마다 불우한 이웃들에게 가래떡을 뽑아 나눠줘 신문지상의 미담사례 주인공으로 등장하곤 했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
2001.01.08 · 인물·동정 · 김태숙
신임회장 인터뷰 김지회 / 재경당진군민회 신임회장 고향 당진과 함께 나란히 도약 채비 2001년을 맞아 재경당진군민회에서도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부터 2년간 재경군민회를 이끌게 된 인물은 한국편집포럼 대표인 김지회 회장. 한국일보 편집부국장을 …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기획감사실장을 비롯, 42년생 사무관 5명의 명예퇴임에 따른 후속인사로 신임 기획감사실장에 이종순 자치행정과장을 발령하는 등 사무관급 1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업무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로 비교적 신속하게 이뤄진 이번 인사에서 이종순 과장이 4…
2001.01.01 · 인물·동정 · 이명자
“전국 회장단 연수 당진유치에 총력” 구 자 후 / 밝은사회 당진클럽 신임회장 밝은사회 당진클럽 구자후(44세) 신임회장은 매사에 꼼꼼하고 완벽한 사전준비로 목표한 바를 달성하는 ‘실무형’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이 일하기가 어려울 거라는 우려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