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인터뷰] 장명환 당진시 경제국 국장“당진발전 목표로 행정 추진할 것”
…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 원 및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한 양 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 먹거리 신산 업 육성을 위한 드론산업지원, 전국 최초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쾌적 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도심속 호 수공원 조성, 당진항 물동량 증가에 따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올해 일자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 원 및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한 양 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 먹거리 신산 업 육성을 위한 드론산업지원, 전국 최초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쾌적 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도심속 호 수공원 조성, 당진항 물동량 증가에 따른…
2024.07.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채널과 소셜정책포털 ‘플러그인당진’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112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당진시의 시정·교육·문화·일자리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2023.04.25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일상생활에서의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 사항 발굴 △여성 안전·돌봄·일자리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등 정책 모니터링 △여성친화정책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의견 수렴 △양성평등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한편 당진…
2021.11.20 · 인물·동정 · 김예나
…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올해 도입된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으로, 도시 사람들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시청년…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부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소감은? 올해 35년째 공직생활을 하고 있다. 충남도 공로연수 기간을 제외하면 당진시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게 된다. 마지막 열정을 당진에 쏟아 부을 것이다. 당진시의 경우 충남도 내 타 시·군에 비해 예산규모를…
2017.08.20 · 인물·동정 · 이영민
…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최의현 당진시 지역경제과 청년정책팀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청년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전국단위 창업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일자리 분…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민들이 왜 광장에 모였는지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여기에 답해야 한다. 일자리와 노동문제에 대한 관심이 특히 많다. 청년실업 문제와 노인일자리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는 말처럼 노동문제, 일자리문제는 매우 중요하…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평화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로 아이들을 돌보게 된 것이다. (사)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회장 구자생)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60세 이상의 노인…
2007.06.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해 지난 4월 12일 경북도와 MOU(설립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올해에는 경북도와 함께 국비지원 근거 등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국회의원 초청설명회 등을 열어 올해 정기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청이전에 앞서 인구유입을 위한 …
2006.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 당진취업정보센터 센터장)씨 부부. 작년의 안효권·구희숙씨 부부에 이어 올해 당진군에서 두 번째 상을 받았다. 당진에서 근무하다 서울로 발령이 난 유씨 때문에 졸지에 ‘주말부부’가 되어버린 탓에 최영자씨만 만날 수 있었다. “우리 가정이 완벽한 것은 …
1999.01.04 · 인물·동정 · 심규상
…지역신문협회와 가진 새해 첫 인터뷰의 시작을 환한 인사말로 시작했다. “올해는 지나온 1천년과 다가오는 1천년이 교차하는 시점입니다. 올 한해 동안 미래의 충남 100년을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도정운영방향을 묻자 99년이 갖는 의미와 함께 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