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선정
… 행정안전부로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올해 처음 전국박람회 우수사례에 선정된 당진2동 또한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간 멘토링 사업부터 독거노인 팔순잔치, 수변공원 야외 힐링체조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참여하는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올해 좋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 행정안전부로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올해 처음 전국박람회 우수사례에 선정된 당진2동 또한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간 멘토링 사업부터 독거노인 팔순잔치, 수변공원 야외 힐링체조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참여하는 주…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당진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방과후 연계형 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국내산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받은 제철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한 조각과일 형태로 주…
2018.07.17 · 지역사회 · 안라영
…기 진작을 통해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봉사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올해에는 65명의 우수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또한 나눔과 봉사,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내빈들과 함께하는 2인3각 경기…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구)의 협조로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야기로 채워졌다. 올해는 남산공원 인근 육교 담벼락에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올해 시작한 사업 중 가장 호응이 좋은 사업은 ‘해나루 주말농장’이다. 약 300평 규모의 시곡동에 …
2018.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관됐다. 노인일자리사업 계속 이어와 노인일자리의 경우 2009년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40여 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하는 ‘좋은 이웃’ 사업과 90세 이상 노인 가운데 결식…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4일 열린 삼봉감리교회 창립 80주년 기념예배에는 삼봉감리교회의 80년 역사와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날 기념예배에는 삼봉감리교회 출신 목회자 35명과 교인, 내빈 등이 참석…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 한 곳이 유일하다. 어린이들을 위한 야간진료 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도 올해 1월 기준 전국적으로 17곳 뿐이다. 정부가 2015년 말까지 30곳으로 확대하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기관 부족…
2018.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협은 37년 간 흑자경영을 이뤄오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악한 환경에서도 자리를 지켜준 임직원에게 고맙다”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금융을 만들고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올해 첫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16일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리를 담았다. 한진포구에서 만난 사람들 김홍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좋은 일만 ”“이번에 한진어촌계장을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터 ITQ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우며 살고 싶어요” 한편 올해 스무살이 된 딸 한솔이의 꿈은 청소년상담사 또는 심리상담사로 사회복지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그는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었지만 진로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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