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 오·폐수로 ‘몸살’
당진군 “영업행위 불가한 건물들 대책 없어” 수수방관 【석문】 올 2월 관광지로 지정된 왜목마을 주변 상가건물에서 나오는 오·폐수가 하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그냥 바다로 방류되고 있어 환경오염은 물론 악취로 인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왜목마을 관광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영업행위 불가한 건물들 대책 없어” 수수방관 【석문】 올 2월 관광지로 지정된 왜목마을 주변 상가건물에서 나오는 오·폐수가 하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그냥 바다로 방류되고 있어 환경오염은 물론 악취로 인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선형(왜목관광지 개발추진위원장) : 왜목마을의 지하수는 5곳정도가 있으나 짠물이 나와 식수로 사용하기가 어려우나 공중화장실의 수질은 좋은 편으로 화장실 물을 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 △답변 : 임시 조치로는 가능해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확충하겠다. 셋째, 기업하기 좋은 당진 여건을 조성하겠으며 테마가 있는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 넷째, 질 좋은 당진쌀을 생산해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도시근교농업과 축산물 안정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 다섯째, 도로망 및 하천을 정비하는 등 도시기반…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부스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장미꽃 바구니로 잘 연출된 서해대교와 왜목마을의 아름다운 해돋이가 눈에 띈다. 또 당진군 부스는 왜목마을 양쪽에 튤립으로 바다물결을 연출했으며 당진에서 생산되는 호접난, 장미, 국화꽃을 이용해 파도형식을 표현했다. 이…
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다시 찾는 관광지’ 조성위한 대책 시급해 지난해 9월 서해안고속도로의 연장개통 이후 삽교호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이 밝힌 ‘관광지별 관광객 이동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당진군을 찾은 관광객은 335만…
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일원이 관광지로 지정됐다.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원 13만2,253㎡가 지난 2월26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관광지 지정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당진군은 그동안 이 지역의 관광지 조성을…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지역의 해안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난지도 해수욕장에 대해 그동안 드러난 문제점과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는 등 해안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등 경인 지역이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