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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 해돋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왜목마을 해돋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4.26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 일출횟집] “주위분들 도움 덕에 자리 잡았죠”

    김현곤씨와 부인 박연순씨. 해돋이 행사는 끝났지만 아직도 많은 ‘상춘객’들이 찾는 왜목마을. 왜목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왜목마을을 전국 제일의 해돋이 관광지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왜목 일출횟집’이 자리잡고 있다. 왜목해돋이 …

  2.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 읍면 순방 -정미면, 석문면

    …: 충남도와 경찰서와 협의해 가능한 설치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조선형(왜목마을 행사추진위원장) : 해돋이를 노적봉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당진화력에서 나오는 블록자재를 이용해 선창 끝머리에 광장조성을 하면 된다. 이를 검토해달라. �답변 : …

    당진시대
  3. 2005.01.31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해돋이대축제 발전 워크샵 열려

    왜목해돋이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선형)는 지난 25일 왜목마을에서 임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ꡐ왜목해돋이대축제 발전 워크샵ꡑ을 열었다. 이날 워크샵에서 조선형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왜목마을이 지금 정동진 다음으로 각광받는 해돋이…

  4. 2005.01.10 · 지역사회 · 김기연

    새해 첫 해돋이 속에서 희망을 가져 |석문면 왜목마을

    3만여명의 인파가 2005년 왜목 해돋이 대축제를 찾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돋이 속에서 희망을 안고 돌아갔다. 왜목 해돋이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선형)가 마련한 이번 해돋이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3만여명이 이곳을 찾았다. 농악대의 길놀이로…

  5. 2005.01.0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민·관·군, 성탄절 산불진화 협력- 교로2리 산불 발생, 700여평 태워

    【석문】 성탄절이었던 지난달 25일 새벽 1시57분경(당진소방서 추정) 왜목마을로 가는 길 옆 교로2리(이장 조덕행)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700여평이 소실됐다. 이날 화재로 공무원 100여명을 비롯해 소방관, 군인, 주민 등 250여명이 화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