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문화·교육 · 유종준
왜목 해돋이 다양한 행사 열린다
일출과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는 석문면 왜목마을에서 12월30일부터 이틀간 해돋이 축제가 열린다.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축제는 30일 낮 1시부터 개막식에 이어 레크레이션 게임, 청소년어울마당, 관광객 장기자랑, 국악 및 민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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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왜목 새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문화·교육 · 유종준
일출과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는 석문면 왜목마을에서 12월30일부터 이틀간 해돋이 축제가 열린다.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축제는 30일 낮 1시부터 개막식에 이어 레크레이션 게임, 청소년어울마당, 관광객 장기자랑, 국악 및 민요…
2002.04.06 · 정책·행정 · 유종준
… 있다. 지금의 추세대로 바다오염이 진행된다면 당진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왜목, 난지도 해수욕장 등의 임해형 관광루트 개발은 한낱 꿈으로 끝나버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그 중에서도 평택항 개발계획은 아산만의 모든 해역과 갯벌을 파괴할 수 있어 난개발의 …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매년 겪는 일이지만 우리는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2년의 새해가 힘차게 떠오르는 모습을 보기위해 사람들은 정동진, 왜목, 혹은 지리산을 가족과 함께 많이 찾고 있다. 일출을 보며 혹은,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은 새해소망을 빌며 많은 다짐을 한다. 금연, 금주, 사업의 번창 등등... 하지…
2002.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2년 임오년 새해 해맞이의 감동을 안고 사람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현실에 눈길을 준 사람들에게는 일상이 변함없는 반복의 경건한 전례일 것이고, 꿈에 눈길을 준 사람들에게는 일상이 변화무쌍한 단절과 새로움의 물결일 것이다. 그 어느쪽이든 …
2002.01.07 · 지역사회 · 유종준
불꽃놀이·노래자랑·자동차극장 등 이벤트 마련 2002년 1월1일 왜목 해돋이 행사에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운집해 새해의 소망을 빌며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기원했다. 서해 일출의 장관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은 전날 내린 비로 한결 투명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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