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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근로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외국인 근로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글로벌 성탄제 개최

    …글로벌 성탄제를 오는 25일 개최했다. 글로벌 성탄제에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을 초대해 타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날 성탄제에서는 문화공연 및 만찬, 선물나눔, 우리말겨루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태 담임…

    당진시대
  2. 2015.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음 모아 연합찬양

    …한 이날 연합회에서는 송악읍과 신평면 복지기관에 쌀 10kg 400포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쌀 10kg 20포, 10개의 교회와 형편이 어려운 10가정에 각 20만 원과 3곳의 비전교회에 각 3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3.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덕사 호수음악제, 다음달 13일에

    …너 허철영 등의 공연도 이어진다. 주지 정안스님은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이웃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비의 공간”이라며 “음악이라는 매개로 서로 간의 벽을 허물어 당진시를 행복한 고장으로…

    당진시대
  4.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관련해 이주민 범주 안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 새터민, 외국인 부부 등 다양한 이주민들의 욕구가 반영되고 개선되는 개편이 필요하다. 다문화가족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낙인과 수혜자 간의 반다문화 인식이 확산되는 환경에서 대상자의 문화적,…

    당진시대
  5.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중심 잃지 않는 사제될 것”몽골에서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

    행복하게 사는 삶이 사제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외국인 부제를 만났다. 자신이 느꼈던 하느님 말씀의 기품과 진리를 다른 이들과도 나누고 싶어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몽골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없었…

  6.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외국인 노동자에 관심 필요” 당진의 산업 성장으로 인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당진을 찾는 외국인 노동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미얀마 등 각 나라에서 이곳을 찾았다. 하지만 언어의 어려움을 …

  7.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노자와 함께한 성탄절

    지난달 25일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에서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글로벌성탄축하 한마음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탄축하케이크 만들기 콘테스트, 우리말 겨루기 등의 행사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