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삼월리 회화나무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
…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용재 이행 선생이 자손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 이상된 고목이다. 지난 1982년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제317호)로 지정됐고, 송산면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용재 이행'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용재 이행 선생이 자손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 이상된 고목이다. 지난 1982년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제317호)로 지정됐고, 송산면 주…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용재 이행 선생이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 이상된 고목이다. 지난 1982년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제317호)로 지정됐다. 오랜 역…
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창택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회화나무는 1517년 조선 중기의 문신인 용재 이행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내려와 은거하면서 덕수이씨 후손의 번영을 위해 심었다고 전해진다. 이행의 아버지 연헌 이의무는 홍주목사를 지냈으며 다섯 아들이 높은 벼슬에 오른 당…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제6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용재 이행 선생의 시 세계 탐구와 그의 업적 평가’라는 주제로 지난 12일 당진문학관에서 열렸다. 학술대회에 앞서 당진문학관 전시실에서는 용재 이행의 시 사진전 ‘인생은 그저 한바탕 꿈일 뿐’ 오픈식이 진행됐다. 이후…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문학관에서 조선시대 문신이자 시인 용재 이행(容齋 李荇)의 시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인생은 그저 한바탕 꿈일 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이행의 문집인 <용재집>에 수록된 시 중 15편을 엄선해 시화전 형태로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송산면 삼월리에서 잠시 행보를 멈추었다. 조선 중종때 좌의정을 지낸 용재공 이행이 중종 12년(1527)에 이 곳에 내려와 집을 지으면서 가문과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하여 심었다고 전해지는 이 회화나무는 당진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