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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부장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1년

17건 · '우강면 부장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 부지에서 33번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33번 철탑은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로 넘어오기 전, 신평면 구간의 마지막 철탑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33번 철탑이 건설되면 우강면 철탑 건설로 이어질 것을 우려해 33번 탑 건설 공사에 반대하고 있다.…

  2.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지난 2일 송전탑 반대 대책회의를 열고 한국전력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를 불에 태웠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경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

  3.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

    당진시대
  4.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면 전지역을 대상으로 3차 해충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달 30일과 31일 내경1리부터 부장리까지 10km 구간의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

  5. 2021.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폭우 속에서도 “소들섬을 지키자!”

    …지 ‘소들섬을 지키자’라는 깃발을 내걸고 차량 행진을 이어갔다. 유이계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은 “오랫동안 싸워왔지만 아직도 소들섬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매달 캠페인을 개최해 소들섬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소들섬을 …

  6.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이다. 주민이 많지 않은 마을에서 부부가 함께 송전선로 반대 투쟁에 뛰어든 지 8년째…

  7.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철탑공사 방해로 2400만 원 손해배상 청구 논란한전 도급업체, 우강농민 6명 대상 소송

    … 지난달 12일 신평면 신당리에 33번 송전철탑 공사가 강행되자, 향후 우강면으로 송전선로 건설이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지역 주민들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당시 우강농민들은 논에 진입한 굴삭기 앞을 맨몸으로 가로막는 등 공사를 하지 …

    당진시대
  8.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부장리 도로 사고 위험 ‘아찔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식당 인근 2차선 도로가 구조상 주민과 차량이 서로 보이지 않아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신평면에서 남원포교를 건너 우강면으로 향하는 지방도로, 우강면 부장리 쪽에는 도로가 커브길이라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

  9.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견을 …

  10.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들쉼터를 방문한 우강초 학생들“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

    …. 지난달 28일 우강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과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우강면 신촌리에 위치한 소들쉼터를 찾았다. 지난 3월과 4월 우강초 학생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이 설치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직접 소들섬이 보…

  11.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12.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13.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14.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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