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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1년

14건 · '우강면 주민들'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끈질긴 투쟁 끝에 당진 신평면 신당리 송전철탑 공사 중지 이끌어

    … 이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10월 29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나, 같은 날 33번 철탑 예정지에서는 당진시의 개발행위 허가에 따라 철탑 공사가 시작돼 주민들의 분노가 더욱 커져갔다. 무기한 천막농성 시작 이에 지…

  2.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설 막아야 한다” 천막농성이 계속되면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은 조를 나눠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위문도 이어졌다. 사람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

  3.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북당진-신탕정간 송전탑 및 송전선로 지상공사의 즉각 중단과 송전선로의 지중화를 촉구하는 한편, 송전선로 관련 법령을 개정하라는…

  4.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들섬 보호구역 추진하는데…한쪽에선 개발행위 허가

    … 별도의 협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주민들은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가운데, 김명진 의원의 발의로 지난 9월 30일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 조례가 제정됐다. 이를 근거로 당진시…

    당진시대
  5. 2021.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에 한걸음

    …는 10월 25일부터 11월 11일까지 14일 동안 당진시 환경정책과와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공람할 수 있으며, 11월 19일까지 의견을 제출받는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29일 2시 우강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공람 및 주민설명회에서 …

    당진시대
  6. 2021.09.18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전선로 지중화 위해 적극행정 펼쳐 달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과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가 지난 14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면담을 갖고 송전선로 지중화를 통해 소들섬을 지킬 수 있도록 당진시가 적극행정을 펼쳐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소들섬을 야생생물보호구…

  7.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될까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지난 6일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오인환, 황영란, 홍기후, 여운영, 한영신, 김동일, 김한태)이 전원…

  8.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충청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오인환, 황영란, 홍기후, 여운영, 한영신, 김동일, 김한태)이 전원 찬성했…

  9.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을 알아가다 보니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는 많은 한계를 느꼈다.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행정에서는 ‘예산이 없다’,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답하는 것을 보면서 시정에 더욱 깊숙이 다가가 주민들을 위한 방안을 직접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국민의힘…

  10.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견을 …

  11.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12.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13. 2021.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주차난에 불법주차 증가

    …증가하고 있어 주차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우강면민과 합덕읍민이 사용하는 합덕공용버스터미널에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만 장기 주차 차량과 근처 상가 이용고객들의 차량으로 주차장은 늘 포화상태다. 이에 맞은 편에…

  14. 2021.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촌지역 권역사업 점검수십 억 들여 건물 지어 놓고 방치

    …(순성면) △황토(고대면) △금초(신평면) 권역사업이 완료됐고, △솔뫼(우강면) 권역사업이 올해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4곳의 권역사업에는 총 189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다. 고대 황토권역 한우촌 방치 이 가운데 고대면 당진포리 일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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