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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육즙이 살아있는 ‘빠오즈’

    …아직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천리향포자포의 만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중국의 정통 만두인 빠오즈는 피가 두껍고 육즙이 많은 반면 우리나라 만두는 피가 얇고 속이 꽉 차 있다. 또한 빠오즈에는 당면이 들어가…

  2.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 슬프고 분노했다. 무엇보다도 이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 씨는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이름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명시…

  3.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해준다. 범고래 훈련법은 우리가 사는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

    당진시대
  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 2인 1실이었던 방에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우리가 하숙했던 곳은 학교와는 조금 먼 공주산성 입구에 있었다. 우리는 공주산성에 가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5.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넘겼다. 그만큼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민중의 간절한 염원이 반영된 현상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독립운동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1350년 전에도 백제가 패…

    당진시대
  6.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

    당진시대
  7.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0세까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류문화의 흐름에서 볼 때 이렇게 노인인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이다. …

    당진시대
  8.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묘하다”고 말했다. 돌고 돌아서 만난 인연이 바로 아내 김선기 씨이기 때문이다. 당시 장교로 군에서 근무하던 배 씨의 조카가 두 사람을 이어주려 했으나 배 씨는 강원도 전방에서 근무했기에 1년 동안 내려오지 못했다. 또한 김…

  9.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험생들에게 희망을

    …받아들이고 그 사이에서 공존의 지혜를 깨달아 함께 나갈 수 있는 여백이 바로 배려인 것이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각별히 정성을 모아서 이 배려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지 않으면 성공하는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새해에는 더욱 더 배려하고 사랑하며 …

    당진시대
  10.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는 미래일기란 언제나 ‘오늘일기’라고 한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내 삶을 바로 볼 수 있을 때, 내 어제를 바로 보고 내 앞날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이 자리, 내 삶을 바로보지 못한다면 ‘오늘일기’도 ‘어제일기’도 ‘앞날일기’도 쓸 수 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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