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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우리가 바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2.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한 잦은 폭력과 욕설에, 한번 울면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당진시대
  3.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 비로소 밖으로 향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면 세계의 질서를 잡고, 내면이 이끄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먼저 외향적인 삶을 정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성이 되어버린 삶, 무의식적으로 흘러가는 일상에 ‘아…

    당진시대
  4.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강한 어머니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낱말은 바로 ‘엄마’입니다. 일본의 아이들도, 중국의 아이들도, 유럽의 아이들도 그리고 망아지까지도 엄마를 가장 먼저 배웁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남자는 세계를 움직이고, 여자는 그 …

    당진시대
  5.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러운 목소리로 치부됐지만, 이들의 적극적인 증언과 함께 “부끄러운 것은 우리가 아니라 너희들(일본)”이라며 일본에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면서 수요시위가 1000번째를 맞이하던 2011년 12월에는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으로 평…

    당진시대
  6.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화 ‘귀향’과 ‘동주’가 개봉돼 많은 울림을 주고 있다. 두 영화 모두 우리가 잊어버리고 있던 시절들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영화는 우리의 불편한 기억들을 다시 꺼내서 우리가 어디쯤 서있는지 생각하게 해주고 있다. 구약성경 신명기 8장 2절을 보면…

    당진시대
  7.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이상복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영원한 그리움, 예수 그리스도

    …을 받아주었던 이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고, 그립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그리움’의 대상으로 간직해야 하는 정말 소중한 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이들이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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