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나라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우리나라 가장'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통령제 권력 집중 심각하다

    …된 국회의원 선거에 동대문구 갑지역에 단독 출마해 당선된 뒤, 의원 중 가장 나이가 많았던 덕에 의장에 피선됐다. 이어 국회에서 선거로 초대 대통령에 선출돼 7월24일에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3년 여에 걸친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돼 초근목피로 …

    당진시대
  2.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다른 선진국들이 석탄화력과 원자력 발전을 점점 줄이거나 없애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더러운 에너지’의 비중이 너무 높다. 유럽의 국가들이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1.5% 수준에 머물러 있다. 국정감사를 …

  3.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이젠 지속가능 발전으로 가야할 때

    …최근 당진에서 발생되고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면 세계적인 현상과 유사하고 우리나라 전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축소해놓은 듯 한 느낌이 든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제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과 송전선로 문제, 수질오염 문제 등 환경적인 문제다. 그리…

    당진시대
  4.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심장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주무관 우호교류 도시 옥환현에서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연간 3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이제는 중국과의 교류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시할 수…

    당진시대
  5.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문제 해결·생산비 보장 등 건의

    …정부의 쌀 감산정책을 따르지 않는 이유다. 충남과 전북·전남을 일컬어 ‘우리나라 3대 농도(農道)’라고 한다. 이 지역 국회의원 및 도지사·시장·군수 등과 함께 협력해 서해안권 대중국 농산물 수출단지를 만들었으면 한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친환경 농산물…

  6.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한민국은 사회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져 10:90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농민,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정치를 해 보고 싶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유럽에서 사람이 …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일자리 성장론…

  8.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동완 예비후보 “발전사업, 주민 권익보호와 조화 이뤄야”

    …그 원동력이 될 것이다. 3. 농업이 갈수록 위기다. 농업침체의 원인과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농업 보호 및 지원방안이 있는가? 아무리 자동차나 선박을 많이 판다고 해도 안보의 핵심인 식량을 지키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그런데 농산물은…

    당진시대
  9.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송노섭 예비후보 “사람 목숨과 생활환경보다 중요한 것 없어”

    …력발전소 추가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 당진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이미 대기환경이 극도로 나빠져서 대기환경규제지역 지정이 예고된 상태다. 그리고 그린피스 발표에 따르면 SK에코파워 건설로 조기사망자가 연간 80여 명이나 될 정도로 대기…

    당진시대
  10.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고영석 예비후보“기존 발전시설도 중단하라!”

    …리는 대책을 강구한다. 3. 농업이 갈수록 위기다. 농업 침체의 원인과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농업 보호 및 지원 방안이 있는가? △원인: 소농인은 투자비용이 높기 때문에, 고령화로 인력이 부족하다. △농업 보호 및 지원 방안: 농업을 …

    당진시대
  11.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연대 뚜렷한 명분 없다”

    …고 민생은 황폐화 되었고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가장 큰 리스크가 현 정권의 권위주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들어갈 예정이다. 당진…

    당진시대
  12.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70% 정도일 때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고 식량 안보를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이제 식량 자급률이 23% 정도라고 하는데 농민들의 목소리도 잠기고 정말로 식…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