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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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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6년

6건 · '우리는 모두'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선진사회는 장애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반이 잘 갖춰질수록 사회통합의 수준도 높아진다.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사회가 곧 선진사회일 것이다. 이제는 한 사회의 발전을 경제 규모만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사회통합의 수준으로 가늠해 보는 것은 어떨까 …

  2.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분 만에 동난 옷들” 외국인 근로자 향한 따뜻한 나눔

    …을 직접 가져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우리는 또 다른 가족” 실제 현장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준비된 의류는 행사 시작 후 불과 10분 만에 대부분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

  3.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한 잔 마실 공간이 없었다”며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분과 위원들이 모두 자원봉사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장인 곽기원 위원은 “강제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로 뜻을 모아 시작한 만큼 주민들과 지역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

  4. 2026.04.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편견 넘어 함께”…장애인의 날 기념식

    …미니인터뷰] 김윤각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저는 우리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세 가지 약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이동권 보장으로 당연한 일상을 실현해야 합니다. 이동권은 선택이 아닌 생존권입…

  5.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이 주인공일 때, 복지는 살아난다

    복지를 말할 때 우리는 흔히 예산과 제도, 시설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지의 본질은 그보다 훨씬 분명하다. 복지의 중심에는 언제나 주민이 있다. 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이 존재하는 이유도, 지역에서 운영되는 수많은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6.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믿음이 주 는 삶의 가치와 소망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의 질문까지 모두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삶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와 같은 물음은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