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에서 벗어나 더 넓게 앞을 보는 혜안을 다함께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는가를 스스로 깨달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지역에 순응하고 이곳을 지키고 가꾸어온 주인으로서 앞으로도 당당해 질 수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우리는 무엇을'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벗어나 더 넓게 앞을 보는 혜안을 다함께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는가를 스스로 깨달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지역에 순응하고 이곳을 지키고 가꾸어온 주인으로서 앞으로도 당당해 질 수 있는…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런데 위의 예를 보더라도 눈코 뜰 새 없는 생활이 계속적으로 지속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별로 필요치 않은 것은 걸러내고 사람마다 자기가 꼭 해야 할 일만 골라서 할 수 있는 능력을 모두가 타고 난 것도 아니다. 이런 측면에서 현대를…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가족이 이 사실을 환자에게 알리지 않고 ‘쉬쉬’하는 경우도 많음을 우리는 목격합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우리는 환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환자에게 가장 좋은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리쳐드 스미스가 쓴 책 <좋은 죽음…
2007.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진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 진통이 대부분 병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병을 고치기 위하여 병원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는 오로지 생명을 살리는 데만 목적이 있기 때문에 살아나지 못하고 죽는 경우는 무방비 상태가 되고 맙니다. 이 때 의사…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나 긴장해야 하는가를 이해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내 눈이 흐릿하고 무엇을 물어도 대답이 느리다는 걸 이해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오늘 내가 물컵을 엎질렀을 때 그것을 별 일 아닌 걸로 여겨 준 자에게 복이 있나니, 기분 좋은 얼굴로 찾아와 잠시…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책을 읽다보면 우리와 미국인의 삶자체가 무척 다름을 알 수 있는데 무엇을 먹자고 해도 거기다 곧이 곧대로 내 의견을 말했다가 무안을 당한 적이 많지 않은가. 미국에서는 참 무기력하고 취향도 없는 인간의 발언으로 들리는 것 같다. 그들은 점심 한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