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장은 “팔아산 공원 만들기는 주민 주도의 상향식 정책 사례이자 송악읍과 송산면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팔아산이 우리 삶의 휴식과 힐링의 공원,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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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리는 송산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장은 “팔아산 공원 만들기는 주민 주도의 상향식 정책 사례이자 송악읍과 송산면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팔아산이 우리 삶의 휴식과 힐링의 공원,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송산면에 위치한 당진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은 코로나19 전만 해도 18개에 이를 만큼 왕성한 활동을 자랑했다. 현재 송산사회복지관에는 4…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된다. 회당 5000원으로, 모두 12주 과정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송산면 매곡리에 도서관 준공 한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가 도서관을 만들었다. 지난 7월 말 준공했지만 코로나19로 아직까지 전면 개방하진 않았다. 송산면 상거리에 있는 이 도서관은 …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무엇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잘 알고 있는 생활기반”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생활 기반에 서 있고 이를 떠나서는 존재하지 못한다. 헤겔은 ‘객관성은 주관성을 떠나서는 찾기 어렵다’는 의미 있는 말도 남겼다. 다양한 주관적 의식이 변증학적으로 발…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 마카롱 응원단은 유곡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엠코타운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이 배달강좌를 통해 치어리딩을 접하면서 마카롱 응원단이 창립됐다. 최유진 어린이는 “츄파춥스 어린이 응원단의 공연을 보고 …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학생이 오랜 친구인 김창규(당진시 읍면동지속가능보장협의체 회장)다. 송산면 매곡리 같은 동네에서 자란 창규와는 초등학교도 함께 다니고, 호서중·고까지 통학도 같이했다. 군사정권 시절이었던 당시에는 군사문화가 학교에도 고스란히 남아 있었는데, 창규는…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섯 번, 하루 30분 걷기만으로도 30년은 젋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송산면 매곡리 출신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걷기 운동 전문가인 성기홍 대표가 말하는 건강 걷기 비결은 무엇일까? 한글학자로부터 얻은 깨달음 성 대표는 계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중학교…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김연덕(68·정미면 천의리), 이강호(70·읍내동), 김기칠(85·송산면 유곡리), 조종수(85·고대면 슬항리), 류재일(65·석문면 통정리) 학생은 150여 명이 재학하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의 유일한 남학생들이다. 해나루시민학교는 성인 학력 인…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여 권 가져오셨는데 그 글머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당진군(시) 송산면 일원의 자연 지명 조사는 1983년 2학년 학생들에게 방학 숙제로 냈던 것이다. …중략… 지금은 컴퓨터가 일반화되어 책을 내기가 보다 수월해졌지만 아무튼 그 원고들은 누런 …
2017.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최덕기 씨는 ·1944년 송산면 매곡리 출생 ·송산초 졸업 ·전매청에서 26년 간 근무 (현 KT&G) ·송매감리교회 장로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난 나는 송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를 따라 상경했다. 이후 서울에서 생활하다 고향을 찾았다. 그리…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울에서 살다가 당진에 오게 된 것은 시어머니 덕분이다. 당시 시부모님이 송산면 가곡리에 살았는데,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계신 시어머니가 걱정돼 당진에 내려오기로 결심했다. 당진에 내려온 지도 벌써 40년이 지났다. 지역에 살면서 송산면 가곡리 …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늘나라로 떠났다. 친구를 잃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 사진은 학교에서 송산면 오섬으로 봄 소풍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어릴 적에는 오섬으로 소풍을 많이 다녔다. 옛날의 오섬은 바닷물도 들어오고 여객선도 다니는 곳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옛 모습을 …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는 서산 출신으로 남편(이호영)을 만나면서 송산면으로 오게 됐다. 나는 민화를 좋아해 민화협회에 가입해 활동을 하기도 하고 집 마당에 화실을 마련해 작품 활동도 하고 있다. 민화는 천(광목)에 염색기법을 이용해 민화를 그리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수 없어요.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데일 카네기의 …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래 걸리는데 길까지 잃다니..... 정말 엎친데 덮친격이었다. 결국 우리는 느낌에 의지한 채 계속 앞으로 직진하는 수밖에 없었다. 해가 져서 캄캄한 밤길을 혼자 달리는 것은 결코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다. 헤드라이트 하나에 의지한 채 직진만 하던 우…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한마디로 그것이다.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과 길의 초입부터가 그랬다. 송산면 도문리를 지나면 명산리인데 초행길에 집을 잘 찾을 수 있을까 했더니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바로 명산리라고 쓰여진 표지석 옆이었다. 길의 초입에 ‘멍성골’이라는 작은 팻…
2006.07.03 · 문화·교육 · 김기연
…는 ‘마사이힐링워킹’으로 다시 베스트셀러 목록에 그의 이름을 올렸다. “우리는 공기의 소중함을 잊는 것처럼 걷기의 중요성을 잊고 있다” “우리는 걷지 않고는 하루도 살 수 없다. 그러나 마치 공기의 소중함을 잊고 살 듯 걷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간과하…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계시는 분이 많아서 네 번째 토요일로 정하였는데..... 달랑 4명, 우리는 가까운 송산면, 한적한 시골마을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로 했다. 이젠 제법 무거워 고개를 숙인 벼이삭, 푸르름이 조금은 가시어진 포플러들,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음을 느…

2004.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원자택에서 무사히 지내고 출장을 가게 된 것이다. 그런데 9월4일에 송산면민 체육대회가 열린다면서 도문리 노인회장 이재용(李載龍, 75)씨는 밤마다 송산중학교 운동장에 나가 동네 부인들과 줄넘기 등 각종 운동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3일쯤해서…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전국 여기저기를 떠돌다 마침내 만년의 은신처인 당진군의 마양촌(현재 송산면 매곡리에 있는 숨은골(숨어골))에 오게 된다. 이 때의 나이가 63세이다. 이러한 험한 일을 겪으며 세상을 살았음에도 그는 누구를 탓하지 않는 대범한 인물이었다. 만족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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