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우리들 마음'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황금 같은 가을들판과 소금기 섞인 바다바람 속에 누워있는 갯마을, 송산면 가곡리에 작은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가 있다. 정문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

  2.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이야기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저자가 마을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을 보며 우리 조상들의 품앗이를 생각하게 한다. 다음은 일기의 일부분을 소개한다. 나는 가끔씩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철학 그 자체와 대면하고 싶다.…

  3.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놀이터였던 장고항 앞바다가 그립다 - 김은영(석문면 장고항리)

    …오빠랑 함께 게, 소라, 바지락, 낚지, 맛조개, 굴 등을 잡으며 놀던 우리들의 놀이터였다.(아래 사진) 그리고 여름에는 우리들의 수영장이기도 했다. 사진(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까무잡잡한 내 피부는 장고항 앞바다가 만든 작품이다. 삼봉초등학교…

  4.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 에서 읽었듯이. 조민호에게 기대를 걸어도 되는 이유 조민호가 를 통해 우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버림받은 그들(혹은, 우리들)의 밑바닥에서 솟아오르는 힘의 원천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었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 그들(혹은, 우리들)처럼 …

    당진시대
  5.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다. 말이 기념이지 일주일 내내 야근을 하다시피 해 지치고 늘어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 위해 신문사 직원 모두가 길을 나선 것이었다. 투철한 직업의식인지 맘대로 휴식하지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