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5년

6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고전 후한서에 기록된 글귀다. 우리들에게 몇십년전만 하여도 경로사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노인을 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두 우러러 보았으며 “에헴”하는 기침소리에 무게가 실려있었고, 당당한 걸음걸이는 공경스럽고 어려…

    당진시대
  2.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잠자다 편안하게 눈감는 게 복이지ꡓ - 당진읍 남산리 이민월 씨

    … 다시 없었다. 제각기 먹고 살기 바쁜 후배들의 발길도 뜸해졌고 몸조차 마음대로 놀릴 수 없게 되자 할아버지는 잠자다 편안히 저 세상으로 가는 것이 유일한 바램이 되고 만 것이다. 이가 없어 흰죽과 간장으로 떼우는 세끼 식사는 약을 먹기위한 것일 뿐.…

    당진시대
  3.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방 유 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마음을 가꾸는 일은 자신을 바치는 일” - 정성과 사랑으로 수재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

    당진시대
  4.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배우자를 만난다는 것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없고 행복한 일이 없다. 우리들의 어버이들의 부부철학은 부창부수였다. 즉 남편이 주장을 하면 아내는 마음에 안 들어도 그대로 따르고 순종했다. 바로 부부화합의 길이었다. 그렇게 하여서도 오늘날까지 아들 딸…

    당진시대
  5.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에 반바지를 입은 X세대 틈을 걸어가면 조각공원에 들어선 기분마저 들어 마음까지 시원함에 젖어든다. 그런데 가끔 꼴불견들도 만나게 된다. 나이가 지긋하게 환갑은 되었을 할머니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온 것이다. 우리들의 구세대 어머니들의 여름 나들이 …

    당진시대
  6.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징검다리로서 우리들은 종교를 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큰 비중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인간들은 함께하는 생활속에서 서로의 공동선을 위하여 따라야 할 법과 규범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