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마을 대호지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우리마을 대호지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면, 공동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 선정

    …·박지순)가 읍·면·동 공동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에서는 신평면 신흥1리(이장 정순일·지도자 전을영·부녀회장 이만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독서동아리 단체평가에서는 우강독서동아리(회장 황진철)가 최우수상을 받…

  2.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를 실시했으며, 8일에는 교로리 1만평에서 벼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4일 조금리 잔치관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4일…

  3.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9일 송악읍 금곡리 주민들에게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일지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하천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EM흙공을 …

  4.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1시까지 순성면 양유리 1600평 밭에서 감자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1일 대호지면 새마을회관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1일 당진…

  5.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의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 또한 24일에는 신성대Y-SMU포럼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25일 농촌일손돕기 및 집수리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3일에는 순성…

  6.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싱크대 교체를 도왔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2일 백일홍, 메리골드 등 초화류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20일 월례회의…

  7.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평화·생명·공경의 새마을운동 펼치자!

    …로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및 결의문 낭독 등이 이뤄졌다. 이날 △안영찬(대호지면) △신승조(석문면) △유태호(우강면) 씨가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지도자…

  8. 2019.04.01 · 환경·안전 · 김예나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 18일에는 3월 정례운영위원회와 무궁화동산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호지면 송전리의 사례를 발표했다. 더불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전통장을 담갔다.

  9.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심의와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를 의결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우리마을사랑운동 업무협의 회의를 진행했다.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가 지난달 30일 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결산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

  10.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