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골, 불무골, 음산말 등 다양한 이름의 자연부락이 자리하고 있다. 마을 지켜주는 400년 된 느티나무 송전리 마을 입구에는 마을을 지켜주는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다. 그 모습이 장대하고 수려해 마을 사람들의 휴식처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여겨진다.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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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마을 지켜주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골, 불무골, 음산말 등 다양한 이름의 자연부락이 자리하고 있다. 마을 지켜주는 400년 된 느티나무 송전리 마을 입구에는 마을을 지켜주는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다. 그 모습이 장대하고 수려해 마을 사람들의 휴식처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여겨진다. 1982…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문이 2개나 자리해 있을 정도로 효자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라며 “다들 우리마을을 ‘효자마을’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은 삼월리를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라고 평했다. 김재완 총무와 이영열 1반장은 “환경정화활동이나 도로변 제초작업 등을 진…
2016.03.11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면 대치리(이장 김재균) 주민들이 지난 9일 장승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대치리 주민들은 악귀를 쫒고 지역공동체의 안녕을 빌며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고 매년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김재균 이장은 “장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예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왔다. 주민들은 지난 20일 칠월칠석을 맞아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평안,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마을 주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예부터 마을 어귀에는 마을을 지켜주는 존재들이 있었다.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은 200년이 훨씬 넘은 듬직한 왕소나무가 마을을 보살펴 준다고 믿는다. 지난 2일 칠월칠석을 맞아 세류2리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평안,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왕소나무제…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까운 곳으로 송전철탑이 세워지지 않도록 당진시에 건의했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환경영향 적은 기업 입주했으면” 지역민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는 만큼 김연오 노인회장은 수확까지 농사가 잘 이어지길 바랐다. 김 노인회장은 “노인정 운영이 잘 될…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서 마을사업을 진행해 나가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어 협동상(3위)을 차지했다. 또한 농촌 활력화 마을로 선정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년 전만 해도 지금의…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이 된것이 크게 문제될 나이는 아니었다. 다만 선망의 대상은 그 형이 우리마을에 단 한대의 자전거를 소유한 주인이었기 때문이다. 그 형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그 모습이 그렇게도 멋지게 보이고 자전거가 그렇게도 부럽게 느껴졌다. 십오리가 넘는 면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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