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여성·가족위험 관리 국가가 나서야”
제57회 충남여성포럼이 당진에서 개최됐다. ‘충남여성·가족의 위험 진단’을 주제로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우혜숙 충남여성포럼 사무국장(당진시여성포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식에 이어 윤상숙 충남여성포럼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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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우리 가족'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57회 충남여성포럼이 당진에서 개최됐다. ‘충남여성·가족의 위험 진단’을 주제로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우혜숙 충남여성포럼 사무국장(당진시여성포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식에 이어 윤상숙 충남여성포럼 정치·경제…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롭고 너그러운 한가위 보름달처럼 우리들의 삶도 그렇게 넉넉히 살아가자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과 고향의 품을 떠나 생업과 학업 등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가족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온가족이 한데…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인 팽창 속에서 풍요로움을 누려왔습니다.…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온가족한자리예배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온가족한자리예배는 영아부·유치부·유초등부·청소년부·청년부 등이 함께 하는 예배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온가족한자리예배에서는 …
2015.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 청년위원장 등과 당진거주 북한이탈주민, ONE FAMILY 다문화센터 가족,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이날 봉화산에서는 태극기를 흔들며 봉수대까지 행진한 뒤 윤수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평화통일 기원제, 대북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평화통일 봉화 점…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진율도 하향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 조정해 나가겠다. 정상영 의원: 우리 농산물 판매장이 걸음마 단계로 미비한 점이 많다. 농협·생산자·소비자가 삼위일체가 돼야 할 것이다. 우희상 농수산유통과장: 로컬푸드는 범시민운동이라고 본다. 로컬푸드 판매장 …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 먹고 품앗이를 다니며 서로를 돕고 함께 살던 인간의 정이 가득한 곳이 우리 고향, 시골이었다. 그는 농촌운동인 4H운동에 적극 뛰어들며 신촌4H구락부를 시작으로 4H당진군연합회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연합회장까지 역임했다. 당시 합덕에서 당진까지 비포장길…
2015.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 Wage)’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우리 당진시도 생활임금제를 시행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제시해 본다. 최저임금제(Minimum Wage System)는 근로자에 대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195…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앓고 있는 아들을 생각하며 한숨을 내쉰 조 씨는 “올해 소망이 있다면 우리 아들이 아프지 않고 가족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영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 시절을 공감했고, 그리워했다. 이 영화는 누적관객 1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현재에 지친 사람들은 과거의 이야기들을…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생활이 예전보다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세상사는 온통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 살아가기 힘든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재력을 갖춘 사람들도 살기 힘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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