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동호회 당진당진퍼펙트샤인 회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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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동호회 당진당진퍼펙트샤인 회원들은…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오리누룽지백숙의 경우 1시간 전에 예약이 필수다. 차점자 대표는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고, 좋은 재료로 정성스럽게 요리하고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이곳을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크게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우리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열렸다. 이날 주제별 원탁토론이 이뤄졌다. 당진시 도로교통실천과, 여성·가족 및 청소년 복지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의 주제가 다뤄졌다. 이날 참석한 여성가족과에서 다뤄진 주제는 ‘노인회관의 활용 방안’이었다. 4명의 구성원으로 진행됐으며 퍼실리테이터…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부 17쌍이 차례로 입장한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그들의 가족들이 환호를 보낸다. 현수막을 만들어 부모의 금혼식을 축하해주는 자녀와 손자들도 있다.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발언을 통해 “정신건강복지법 전면개정에 따른 대책”을 촉구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선 정신질환자를 보호자 2명의 동의와 정신과 의사의 판단만 있으면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킬 수 있었다. 개정되기 전 정신보건법 제24조의 규정은 가족 간 재산다툼이나, …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 그 결과 2012년과 2014년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마을길에 예쁜 꽃을 심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폐비닐, 폐건전지, 농약병 등을 따로 모아 반드시 분리 배출하는 등 장정리…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 내 나이가 더 많아졌다. 세 번째 사진은 친정 부모님 환갑잔치 이후, 가족들과 태안으로 나들이 가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는 남편이다. 우리는 서울에서 만나 결혼했다. 전남 여수 출신인 남편은 나보다 한 살 연상으로, 서울에서 양복기술자로 일했다. 나…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 이웃인 주민들을 맞이한다. 김 원장은 주민들의 1차 진료를 담당하는 가족과도 같은 주치의다. 김 원장을 통해 요즘 지역민들이 자주 호소하는 질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들어 보았다. 김정연 원장은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질환을 꼽았다. 김 원장은 “최…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도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말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뒤 떠난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지금은 모임에서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곤 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린식당의 휴일이 매월 첫·셋째주 월…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수 있을까요. 잊을 수 있을까요.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차마 말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해 줄 …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지난 14일 해나루보호작업장 가족과 함께하는 일일찻집을 개최한 가운데 이를 위해 지난 12일 준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작업장에서 일일찾집에서 판매할 열무김치와 돈까스…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10월인 가을이다. 하지만 남원골추어탕에서는 1년 365일 언제든 우리 지역의 자연산 미꾸라지를 맛 볼 수 있다. 남원골추어탕은 탑동사거리에서 운영하다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해 15년 넘게 추어탕을 전문으로 해 오고 있다. 이곳에서는 최상의 맛…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이다. 남편이 고등학생 때부터 나를 좋아해 쫓아 다녔다. 자상하면서 우리 가족들에게 잘하는 남편이 좋아, 24세, 조금은 이른 나이에 식을 올렸다. 동생들은 내 남편을 보고 “도현오빠가 아닌 형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였다. 나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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