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시인은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말씀하십니다.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일련의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건 · '우리 가족'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시인은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말씀하십니다.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일련의 사…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라온하제는 ‘즐거운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카페 라온하제를 운영하는 백수민‧김채빈(27) 대표는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 모두가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카페 이름을 ‘라온하제’라고 지었다. 두 대표는 대학 동문이다. …
2020.12.31 · 인물·동정 · 김예나
…식민지와 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민중의 참담한 현실을 담고 있다. 만수와 가족의 삶은 한국전쟁 이후 자주권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상징하며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남 작가는 <분지> 필화사건 이후에도 <허허 선생> 연작을 발표하며 한국사회의…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 들어가곤 했다. 직접 미역 따서 끓어준 생일 미역국 이 사진은 여름에 가족들과 강릉으로 피서 갔을 때 찍었다. 이때 남편(정익환)의 생일이어서 급한 대로 바다에 들어가 미역을 따서 미역국을 끓여 먹었다. 냄비 대신 양동이, 뚜껑 대신 방석을 사용했지…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반세기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새마을운동은 우리사회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사회기반시설이 전무했던 새마을운동 초창기에는 마을길을 넓히는 일과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하는 일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나라사랑교육, …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장 과학적인 연이다. 이러한 옛 선조들의 과학적인 연 제작의 발상은 우리 민족의 슬기와 지혜를 다시 한 번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옛 문헌을 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초기에 연이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임진…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을 가고 카페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것은 우리에게 일상이죠. 하지만 발달장애인에게는 어려운 일이에요. 모래사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는 일이 처음인 이용자도 있어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며 학습하고 이후에는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 혹은 친구들이 무슨 대답을 했는지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가족과도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생각과 감정 표현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학교 화장실이 무섭다…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씨와 딸 문한나(38) 씨, 그리고 아들 문지훈(33) 씨가 함께 책을 읽…
2020.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의 운영방안을 공론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당진시보다 인구가 적은 지자체에서도 국가 예산을 지원받아 가정폭력상담소, 성폭력상담소 등 최소한 1곳 이상 운영하고 있지만 당진시는…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는 박수경 원장이 자녀 교육 도서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을 지난 25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엄마 박 씨가 자녀를 영어 영재로 키운 교육법을 비롯해 딸 혜리의 필리핀 유학기, 자녀와 함께 출전한 영어스…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순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결과뿐 아니라 보다 더 은밀하게 작용하는 사회적 거리감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
2020.1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가 가족 소통 프로그램 ‘나와 닮은 우리 가족’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10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대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한 달에 걸쳐 온라인 공모전을 진행했고, 가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가족 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물 또한 기프티콘으로 지급했다. 외부인 입장을 철저하게…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노란 적십자 조끼가 아니라 상아색 줄무늬 셔츠를 유니폼으로 입었다. 가족 같던 단원들이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네 것, 내 것 구분 없이 서로를 돌봐주곤 했었다. 이웃도, 나도 모두가 한 몸이다. 2. 1985년 대만 이 사진을 찍은 곳은 대만이다…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는 분들을 찾아가고 있다”며 “간혹 어르신이 앉아있지 못해서 봉사자와 가족들까지 4명이 붙어 머리를 깍아야만 할 정도로 힘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남은 인생 의미 있게 살고파” 일주일에 6일 동안 일하고 한 달에 고작 4번 쉬지만, 그 중에 하루…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절엔 겉대와 속대 모두 넣어 김치를 담갔다. 손님에게 속대를 내어주고 가족들은 남은 겉대에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는 사업이라 부담이 매우 컸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