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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7년

11건 · '우리 것이'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 선 태 / 남산교회 담임목사

    …린다는 것은 그가 나약하거나 믿음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눈물은 그것이 결코 불신앙의 표현이 아니라는 말이다. 사랑하던 사람의 죽음 앞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눈물은 깊은 사랑의 표현이요, 순수한 동정의 발로였다. 눈물은 인간이 흘리는 가장 진한 액…

    당진시대
  2.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고대면 슬항리

    …각을 하였다. “곧 날씨가 더워지면 독일군 엄폐호 안에 쌓인 눈도 녹을 것이다. 그러면 엄폐호 안의 흙이 질척이게 될 것이고, 병사들은 엄폐호 안에 쌓인 눈을 치우려 할 것이다. 눈에 섞인 젖은 흙이 어디에 있는지만 본다면 우리는 그들의 병력배치를 한…

    당진시대
  3. 1997.10.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 말씀은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신앙을 끝까지 지켜나갔던 인물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저버린 아담과 같은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 참 인간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신용이 있어야 …

    당진시대
  4. 1997.09.29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김 대 희 석문공해공단 반대투쟁위 집행위원장

    …학업종의 입주신청을 받아들인 것은 문제다. 더구나 심사위원회 구성자체를 우리는 인정할 수 없다. 게다가 지역에서 군의회가 두번이나 반대건의안을 내고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등 모든 지역대표들이 반대성명을 내는등 지역여론이 명백한 상황에서 ‘심사’라는 …

    당진시대
  5.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1

    …치부하기가 일쑤다. 그만큼 현실생활의 가치관이 뒤바뀌어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청빈(淸貧)이란 말이 따로 있다. “너부 청렴하여 가난하다”는 뜻이다. “굶주린 자들의 성녀” “임종자의 성녀”로 불리는 “마터 테레사” 수녀…

    당진시대
  6. 1997.07.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 기 태 / 당진로타리클럽 신임회장

    … 매듭지으며 다시 출발선에 선 김기태 회장의 감회는 그래서 남다르다. “우리는 지금 변화의 대명사인 21세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늦은감이 있지만 21세기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변화를 당진로타리가 주도해볼 생각입니다.” 김회장은 이런 생각의 바탕위…

    당진시대
  7.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 한 공직에 있을 때 배운 것을 사회에 실천하고 끝까지 인간다운 삶을 살것이라고 다짐한다. ㆍ1938년 석문면 교로리생 ㆍ1968년 당진읍 초임발령 ㆍ당진읍 재무계장, 대호지 부면장, 군위민실장, 세무조사계장, 병사계장, 보건행정계장 ㆍ고대면장, 대호…

    당진시대
  8.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 가고 있을 때 먹을 식량이 떨어졌다. 이때 하늘에서 가는 싸라기 같은 것이 내려와 땅을 덮었다. 탈출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거두어 먹었는데 고수씨와 같이 희며 맛은 벌꿀과자와 같았는데 이것이 ‘만나’인 것이다. 하늘에서 거저 내려준 ‘만나’…

    당진시대
  9.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 가고 있을 때 먹을 식량이 떨어졌다. 이때 하늘에서 가는 싸라기 같은 것이 내려와 땅을 덮었다. 탈출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거두어 먹었는데 고수씨와 같이 희며 맛은 벌꿀과자와 같았는데 이것이 ‘만나’인 것이다. 하늘에서 거저 내려준 ‘만나’…

    당진시대
  10.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을 찡하게 울린다. 난지도 주민들이 이런 어려움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니 우리도 뭔가 도와야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역시 사설도 객관적으로 이 문제를 풀고 지역주민의 고충을 덜어주려 한다. 사실이 사실대로 전달될 때 우리는 모두 공감하게 된다.…

    당진시대
  11.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는 발전소를 견학할 예정으로 있다. 발전소와 주위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우리도 좀 알고 반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발전소 견학이 끝나면 지역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실상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볼 계획이다. 또한 부곡공단에 들어올 계획으로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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