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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유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우리 고유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묵은해 보내고 새해 맞는 동지굿 벌여

    …] 국중석 당진농악대 회장 “오늘 벌인 동짓굿은 단순한 굿 행사를 넘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문화를 잇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의 희망 을 나눌 수 있어 기쁩…

  2. 2024.12.24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콩막걸리, 인천공항에서 만나보세요!

    …원료로 사용한 프리미엄(고급) 막걸리다.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콩 고유의 향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렁콩은 논두렁, 밭두렁에서 재배하는 콩을 의미하며 당진은 우강, 합덕의 드넓은 평야에 두렁콩 서리태를 전국 최대 규모로 재배하고 있다. …

  3.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풍요 기원한 ‘볏가릿대 세우기’ 전승 단절 우려

    …승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당진 역시 6개 마을에서 4개 마을로 줄면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을 지원받아 내포 지역 볏가릿대 세우기 활성화를 도모하…

  4.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얼쑤~ 신명이 납니다”

    기지유치원(원장 원문자)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민속놀이 한마당 체험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아이들은 고운 한복을 입고, 조금 낯설지만 재밌는 전통 놀이를 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민속놀이 한마당에서는 전통놀이의 방…

  5.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국의 멋을 담은 한국화

    …가 주최·주관한 이번 전시에는 총 45명의 작가가 작품을 출품해 한국화 고유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한국화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자연관을 담아내는 고유의 예술 형식으로서, 선과 여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깊이를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도 한국…

  6. 2024.09.1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탈북민 추석 합동차례·위문행사 개최

    …례’를 지난 11일 대 한융합교육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 생각에 외로운 시간을 보낼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추 석 합동차례를 지내며 북한이탈주민들의 그리움과 외로 움을 위로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7. 2024.07.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키울수록 손해”…한우농가 상경 투쟁

    … “FTA(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한우 농가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우리가 양보했다면 그만큼 피해 보전을 해줘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앞으로 무관세로 들여올 수입육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지회장은 농협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

  8.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씨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씨름은 우리 민속 정통의 스포츠다. 상대의 샅바를 잡고 서로의 어깨를 겯는다. 서로를 밀어내며 모래판에 일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평등도 첫 세대가 어렵게 길을 만들어 왔다. 누구는 한 발을 내디뎌야 한다. 앞서 나가다 보면 주변에서 누군가 돕기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