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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우리 곳곳'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당진시대
  2.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각층의 군민을 만나고 의견을 듣는데 바쁘게 보낸 한 달이었다.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면서 군정에 바라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는 서민들의 강한 바람도 읽을 수 있었다. 새군수로서의 소임은 당진의 위기와 현실을 새로운 희…

    당진시대
  3.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가슴 저려오는 수많은 날들을 우리 당진군민은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번뇌와 갈등으로 보냈다. 망신과 질타 속에서 살아온 모든 군민의 바람은 “절망의 순간이여! 비운의 시간이여 어서 가라!”며 말없이 기도의 심정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당진시대
  4.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서 맨 윗장과 아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

  5. 2010.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는 지구 속과 지구 위의 소통을 이루어 갈 수가 있을까?"

    …백성들의 이야기를 듣기위해서 변장을 하고는 세상 속으로 가기도 했었다. 우리나라의 통치자들도 그러한 행동을 했다. 대통령이 국민들을 만나는 장면이 매스컴에 보도가 되는 모습을 보면 국민의 소리를 듣기 보다는 통치자의 생각과 정책을 들으라고 홍보를 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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