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강점 인생, 겸손으로 세워지는 도시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능력이 많은 사람,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앙 자리에서 말하는 진정한 강함은 다릅니다. 저는 ‘겸손’에 대한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이기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3건 · '우리 교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능력이 많은 사람,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앙 자리에서 말하는 진정한 강함은 다릅니다. 저는 ‘겸손’에 대한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이기도…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예식장, 목욕탕, 풍류음식점, 여관, 고급상가, 양복·양장점, 미장원, 교회·성당 등 일상에 필요한 모든 기관과 상가, 시설이 당진 최초로 시작된 곳이었다”며 “서울의 종로·명동과 같은 곳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주요 기관이 외곽으로 이전하면…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초까지 당집이 있었고, 당제 지내는 풍습은 그 뒤로 그냥 방치했었죠.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그러니까 방치하고 있다가 새마을 사업할 때 부숴버렸죠.” (엄주산) <송악면지> 시장편에 따르면 가락장터의 발생 연유 중 하나로 ‘이 지역은 소금…
2022.12.27 · 정책·행정 · 박경미
세류성결교회(담임목사 이연국)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함께하는 2022년 월동 물품 지원사업을 롯데마트 당진점에서 지난 10일 실시했다. 2022년 월동 물품 지원사업은 겨울을 준비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용 회원들이 구매할 물품을 자유롭…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용완 당진시 기독교역사문화교육위원장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들어가는 말] 1895년 6월 18일부터 1896년 10월 18일까지 당진(면천) 군수를 재임했던 유제 군수는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 법한 그저 한때에 고을의 수령을 맡았던 평범한 관리가 아니…
2020.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행정재판위원회가 지난 1월 진행된 합덕감리교회 당회에서 의결한 사안이 무효라고 판결했다.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노종석)는 담임목사와 일부 교인들이 갈등을 겪으면서 사실상 교회 내 장로 파직을 의미하는 ‘장로파송 유보의 건’을 …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모니를 이룬다. 오른쪽 시냇가에선 졸졸졸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켜진다. 여기저기 어둠을 뚫고 운동을 나온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안녕하세요? 또 만나네요. 가십시오”라…
2020.01.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일)가 2020년도 제29회 정기총회와 신년감사예배를 지난 4일 거산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선출, 안건토의 등이 이뤄진 가운데 이동일 회장 등 임원의 연임을 결정했다. 또한 감사 및 사업 보고를 통해 △부활절 연합예배 △연합부흥성회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하는 교회가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이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14-16절의 산상설교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 후보자를 초청해 경제·교육·인권·정책토론회를 지난 5일 당진동일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당진시장에 출마하는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성환 자유한국당 후보가 참석했다. 반면 이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토론회에 참여하…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패로 민중탄압과 착취가 부른 시민혁명이 인권을 신장시키는 계기였음을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언론에서 지적하듯 일부 개신교의 납세거부, 교회세습, 과도한 헌금요구, 성폭력문제가 교회 담장을 넘어 심각한 사회악으로 시민들의 원망의 대…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여름에 땀을 흘려 가꾸고, 가을은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거두어들일까?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쭉정이는 거두어 불사르고 알곡 열매는 모아 곡간에 들인다. 성경 속에는 열매에 관한 교훈의 말씀들이 참 많이 있다. -회개에 합당…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 내게 적합한 직업이 공무원이라고 적혀있더라. 두 번째 사진은 기지시감리교회 종탑 옆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뒷줄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나다. 같이 찍은 아이들은 교회학교 5~6학년 친구, 후배들이다. 사진 속 아이들 중에는 목사가 2명이…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밝혔다. 안희정 지사는 14일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서 "사드는 (우리의 안보는)미국이 해외 주둔지 방어무기를 목적으로 보내는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이 체계를 당장 거부한다는 것은 한미동맹을 휘두를 수 있는 뇌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후,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송길상 충청남도 문화재과 학예연구사 △조상열…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 2000년 즈음에 들어서 원두커피가 시장을 점령했다. 그리고 커피는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고 이제는 장소를 불문하고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테이크아웃잔에 담긴 커피가 들려있다. 가…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온가족한자리예배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온가족한자리예배는 영아부·유치부·유초등부·청소년부·청년부 등이 함께 하는 예배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온가족한자리예배에서는 …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영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 시절을 공감했고, 그리워했다. 이 영화는 누적관객 1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현재에 지친 사람들은 과거의 이야기들을…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 통화에서 “(6.25 또는 일제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우리 국민이) 맞아도 싸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40년 동안 고난을 당하다 결국 가나안땅에 들어 간 것처럼 희망과 발전을 위해 준 것(어려움)”이라며 “하나님이 아닌 …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 무엇보다 표를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기도 흔적이 남아있는 본 교회를 섬길 줄 아는 사람일 것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의로운 자로 세워주시겠지.’ 도지사 또한 그런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벽보 속에 비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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