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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우리 남편'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이석순 송산면 대상2리 이장-연극 속 이몽룡이 된 젊은 시절의 나

    … 결성했다. 공연 한 달을 앞두고 피나는 연습 끝에 드디어 무대에 오른 우리들은 구성진 판소리와 실감나는 연기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기폭발, 친구들의 사인공세에 시달리며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기도 했다. 당시 춘향전을 무대에 올렸는데 나는 이몽룡 역할…

  2.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3]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기사를 보았다. 할머니가 80년대까지 만해도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다 남편이 운영하던 회사의 부도와 딸의 뜻하지 않은 뇌수술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리어카에 토스트 재료 등을 실고 와서 대학생들에게 토스트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 한다. 그러나 …

    당진시대
  3.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 보며 타국시름 잊어요

    관내 결혼이민자들이 새봄을 맞아 모처럼 남편과 아이의 손을 잡고 극장나들이를 했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원 1층 공연장에서는 문화연대와 CGV가 주관하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영화관’ ‘미녀는 괴로워’가 상영됐다. 이날 나눔 영화관을 …

    당진시대
  4.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 세계를 찾아나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부닥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좌표로 삼으면 좋을 만한 이야기들을 정리해 놓았다.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을 옮겨 볼까 한다. …

  5.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운숙 본지 이사가 추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과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 자녀를 사랑한, 심지어 자녀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도 희생하는 부모, 삶의 그늘진 곳에서 살아가는 소외받은 이웃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 친구간의 의리와 우정을 쌓아가는 사람들. 이 모든 사…

  6.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그녀를 불러냈다.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했다. 보고 싶었다고, 우리 사귀자고 눈 내리는 인천국제공항 긴 의자에 앉아 당시 스타벅스 코리아 오픈 멤버였던 미희씨는 인천 국제공항 스타벅스 매니저로 자리를 옮겼던 시기였고, 종찬씨는 당진에서 아버지…

  7.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① 잔잔한 물결 같은 우리네 삶 - 이선환·이미애 부부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인생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

  8.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것이다. 앞줄의 아이들은 우리 4남매로 왼쪽에서 두 번째 아이가 나고 가운데 서계신 분이 아버지다. 당시만 해도 사진 찍을 일도, 맛난 음식을 먹을 일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나…

  9.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주는 사람. 구필화가 박 정(34세)씨와 그의 아내 임선숙(42세)씨가 우리 당진군에 터를 잡았다. 그들의 보금자리는 우강면 부장리 229-1번지. 임씨 오빠가 우강에 사는 덕에 이곳 당진에 오게된 부부. 세상에 빛과 위안을 던지는 화가로, 과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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