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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6년

12건 · '우리 널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2리 ‘올리고’ 마을 내년에 농촌체험 활성화

    …업인의 소득증대를 꾀하고 도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널리 알리고자 농업기술센터가 마을주민과 손잡고 추진하는 사업. 지난 5일 홍천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관계공무원과 신평면 초대2리 주민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전…

  2. 2006.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 농축산물 한 자리에 모인다

    … 홍천표)가 육성·지원하는 작목별 연구회가 올해 생산한 우수 농축산물을 널리 알리고 우리 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준비됐다. 전시·판매되는 농산물은 ISO 국제품질인증을 받은 해나루 사과를 비롯해 당진배, 버섯, 인삼, 벌꿀, 토마토, 고구마, …

    당진시대
  3.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리고’마을에 ‘초대’합니다

    넓은 들판과 밭, 그리고 나지막한 언덕에 저수지가 있어 우리 고유의 농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군 신평면 초대 2리. 마을주민들은 벼농사뿐 아니라 단호박, 담배, 고구마, 감자, 무, 배추 등 밭농사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단호박은 일본에 수출…

  4.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버렸지만 후세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게다가 우리 고장의 역사적인 인물이라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안타까운 현실이 마치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아 알려지지 않은 꽃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전쟁 때 그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우…

    당진시대
  5.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동식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 "식민치하 농촌계몽운동에 뛰어든 두 젊은이"

    …책은 더 말할 나위 없는 감동과 추억의 상념에 빠지게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 소설에서 한 시대를 장식한 엄청난 선구적인 사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영신의 헌신적인 교육활동은 종교적인 신념으로 무장되었기 때문에 그 열정이 계속될 수 있었고 박동…

    당진시대
  6. 2006.07.0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3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FTA 체결은 절대 반대”

    … 수가 없습니다. 농업의 상황과 알려지지 않은 FTA의 이면을 감안하면 우리 농업의 몰락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당진군농민회의 한성문 회장은 “한미간 FTA가 체결되면 우리 농업은 망할 수밖에 없다”며 강력한 FTA 반대의지를 밝혔다. “우선 값싼 …

  7.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쌀사랑 음식축제 일정 확정

    …기, 바다 낚시대회 등이 열린다. 당진군 관계자는 “해나루쌀의 우수성과 우리쌀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역사에서 현존하는 음식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농수산과 원예유통팀

    당진시대
  8.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외국인 어머니들, 드디어 우리말 배워요”

    …목말랐던 외국인 자모들에 인기 ‘짱’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대다수는 우리말을 잘 못해 사람을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학습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유아기때 언어를 잘 배워야 하는데 어머니가 우리말을 잘 모르니 당연히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

  9. 2006.04.1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김성삼 면천중학교 신임교장 "요리사 교장선생님, 면천에 입성"

    …복음교회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약하기도 하는 등 지역문화예술계에서도 널리 알려진 인물. 그런 그가 면천중학교에 부임하고 첫 번째로 느꼈던 것은 ‘학교가 너무나 가난하다’는 것이었다. “여건만 된다면 빔프로젝트 시설을 설치해 학부모들을 학교로 초청,…

  10.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조 상 연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 그들은 왜 출마했을까?

    …임자 등 당선되거나 안 되거나 간에 민의를 대신해서 또는 민의를 물어서 우리의 살림을 돕고 우리의 갈등을 해소할 사람들이었다. 현관 앞에는 칼과 낫을 파는 노점상이 좌판을 벌리고 그 옆에는 도장을 파는 좌판이 벌여 있었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나서 돌아…

    당진시대
  11.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종이접기 지도자 김옥남씨 “비행기나 접어 날리는 일 아니냐구요?”

    “우리 아이들 가르쳐주려고 배우기 시작했어요. 적성에 맞아서 개인지도를 받았고 지도자 자격증을 땄지요. ” 종이접기 지도자 김옥남(39, 신평)씨는 종이를 접어달라는 아이들의 성화에 몰라서 제때 응해줄 수 없었던 자신이 답답해 배우기 시작했는데 하다보…

  12. 2006.04.03 · 문화·교육 · 이희철

    화합과 단결을 다린다! -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입어야 했고, 생활품 등에 사용하여야 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볏짚은 우리나라의 가장 흔하면서도 널리 쓰인 생활 자제였다. 조상들은 볏짚으로 짚신을 삼았고, 지붕을 얹었으며, 겨울철 한우의 먹이로 사용하였고, 멍석을 만들었으며, 군불을 지피거나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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