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든든한 친정엄마다. 한국과 필리핀의 서로 다른 자연환경 때문에 자라는 농산물이 달라 영농이 낯설지만, 안화식 부녀회장은 차근차근 농작물 기르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 또 국과 찌개, 밑반찬 등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이제 둘라 씨도 제법 한국음식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우리 농산물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든든한 친정엄마다. 한국과 필리핀의 서로 다른 자연환경 때문에 자라는 농산물이 달라 영농이 낯설지만, 안화식 부녀회장은 차근차근 농작물 기르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 또 국과 찌개, 밑반찬 등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이제 둘라 씨도 제법 한국음식을…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루쌀만 유명한 게 아니다. 경지면적·생산량 측면에서 쌀이 대표적인 지역 농산물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품목의 질 좋은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서울·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여건에 따라 생…
2015.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한 번 뿔이 새로 자라난다. 사슴뿔은 말리지 않은 생녹용 상태에서는 농산물이지만 건조시켰을 경우에는 약재로 취급된다. 최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농산물인 생녹용을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인정한다는 내용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께 공동구매하고, 공동물류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다. 1997년 창립해 2015년 현재까지 18년간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운영돼 온 두레생협연합회는 소매유통업을 근간으로 현재는 28개의 회원…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신토불이 우리 버섯 사랑해주세요” 윤세준 회장은 “최근 생산비 상승과 저가 버섯 유통 및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버섯 농가를 위해 당진시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며 시민들…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은 이 말에 비춰 ‘소통’을 강조한다. 통하지 않으면 아픈 것은 비단 우리 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소통이 없는 사회는 분명 아프기 마련이다. 17개 마을, 34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순성면 주민자치협의회는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꽈리고추를 비롯해 각종 양채류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주민자치협의회 차원에서 ‘e조은 농산물 센터’를 개설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한편 관광객들이 많이 오가는 아미산 일원에 직거래 장터를…
2015.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임종설)는 품목별 연구회 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당진의 주요 농산물이 쌀인 만큼 쌀에 대한 연구회 회원들의 자부심도 크다. 쌀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이나 전라도 호남평야 등에서 생산한 쌀을 제치고 이제는 해나루쌀이 전국 최고로 손꼽힐 정도다.…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했다. 평택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보폭이 요즘 따라 더 크게 보인다. 우리 당진이라고 바다건너 평택의 용트림을 앉아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당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필자는 얼마 전 신문기고를 통해 당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주…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감히 줄이고, 농어업인이 실제로 원하는 상향식 농정을 펼칠 계획이다. 우리 농협도 수도작 중심의 농산물 유통에서 원예농산물까지 판매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에서 많이 생산되는 감자와 양파, 친환경농산물은 APC(Agricu…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