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행정부는 예산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제는 시기상조라고 한다. 누가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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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누가'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부는 예산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제는 시기상조라고 한다. 누가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경정비와 산책로 조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업은 누가 보더라도 ‘자연형’ 하천이 아니라 서울의 청계천을 모방한 인공 조경하천이다. 총 사업비 200억 원, 군비만 70억 원이 들어가는 이 불요불급한 사업을 꼭 진행해야 하는가? …
2011.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자존심을 지켜줘야 합니다. 만약의 경우 잘못된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지루하고 힘든 싸움을 계속해나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홍근 위원장은 “평택시의 경우 평택시 국회의원들이 주도적으로 나서며 국회사무처 차원에서 평택항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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