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라도 천 개인 사과
…각과 관점으로 세상보기‘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동네 과일가게에 놓여있는 빨간 사과 한 개는 만나는 사람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우리 동네'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과 관점으로 세상보기‘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동네 과일가게에 놓여있는 빨간 사과 한 개는 만나는 사람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의 수명중 최상의 수명이라는 뜻에서 그렇게 부른다. 천수(天壽)! 보통 우리는 '천수를 누리게 하소서~' 라는 말을 하는데 병 없이 늙어서 죽음을 맞이하면 ‘하늘이 내려 준 나이를 다 살았다’는 뜻으로 ‘천수’라고 한다. 1950년 6.25전쟁 도발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펼쳐진 밭 한쪽에는 파가, 그 뒤로는 참깨가 푸릇하게 자라나 있다. “동네 사람들도 주고 딸과 아들이 가져다 먹고 우리 6남매 시집·장가 보내야지요.” 장마가 늦춰지며 하늘에서는 비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노 부부는 “요즘은 무척 (땅이) 가물…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77세) 씨와 아내 최명자(75세) 씨가 운영하는 이 복분자 농장에서는 동네 지인들의 도움으로 아침 6시부터 복분자를 따기 시작한다. 지난 해 수확을 마친 후부터 때에 따라 가지를 쳐주고 퇴비를 주며 웃자란 순을 다듬는 등 하루라도 거르지 않고 정성껏…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놨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가 지역의 중요한 현안이면서 자기 자신과 동네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겪은 일인 만큼 부부는 관련 기사들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고 한다. 허 이장은 “우리 마을이 겪고 있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에 관한 정보를 자세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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