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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21년

31건 · '우리 동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가 됐어요.” (이덕하) “지금 정보고 자리는 원래 당진중학교 자리야. 우리가 중학교를 지금 정보고 자리에서 졸업했다니까요. 처음 우리가 중학교 들어가니까 남녀공학이었어요.” (고영석) “우리 세대만 해도 대학을 가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초등학교 졸…

    당진시대
  2.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된 ‘대덕꿈누리’

    …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우리 동네 놀이 정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행해 왔다. 이를 통해 학교 놀이 환경 개선에 대한 아동의 욕구를 확인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잇는 도시가 될 수 …

  3.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쓰레기 처리 문제였다”며 “수개월 간 쓰레기를 집에 묵혀야 하는게 싫어 동네 실정을 잘 아는 김태열 2반장에게 의견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쓰레기를 가지고 나오는 주민들이 없었고, 버려지는 쓰레기도 분리수거도 전혀 안되어 있어 수…

  4.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네 책방으로 북나들이 떠날래요?”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김천겸)이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책방 북나들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서점으로 인증받은 5개 서점이 다양한 독서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당진시립도서관이 지역 내 서점을 대상으로 지역서점 인증제를 실시하고 …

  5.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1동 읍내2통은 읍내리에서…

  6.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

  7.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8.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시간 가량 지나 작업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가느라 작업을 잠시 멈췄다. 동네 분들이 많이 떠나고 30명이 채 안되는 사람들만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

    당진시대
  9.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가화포도, 두견주는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서해대교, 왜목마을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9미(味) 9경(景)이 고사리 손에서 피어났다. 꿈나래유치원은 매달 놀이 주제를 정해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월에는 ‘우리 동네’를 …

  10.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우연히 발견한 거산2리의 옛 흔적들

    … 내 기억에는 초등학생 쯤 나이였을 것이다.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그때 우리는 매주 1회 거산삼거리 일원을 청소했다. 현재 거산삼거리는 상권이 들어선 곳인데, 과거에도 버스정류장도 있고 나름대로 상가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네 번째 사진은 1972년 1…

  11.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품은 정원으로 변하고 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을 또 다시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 삶은 이렇게 순환하는 것일까. 다시, 고향으…

  12.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13.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14.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지역 공공 체육시설 현황“우리 동네에는 어떤 체육시설이 있을까?”

    당진 곳곳에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당진동을 비롯한 도심지에는 문화스포츠센터를 비롯해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시설이 조성돼 있지만, 대호지와 정미 등의 지역에는 전반적인 공공 체육시설이 부…

  15.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우강면 주민모임인 ‘논두렁 밭두렁’ 회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

  16.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남산공원에 생긴 작은 갤러리

    …양한 작품들을 설치했다. 전국 228개 지자체에 예술 작품을 설치하는 ‘우리 동네 미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

  17. 2021.05.07 · 문화·교육 · 박경미

    꽃비 내리는 날 공공미술 프로젝트

    …모여 읍내동 남산공원과 합덕읍 버그내순례길 일원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낡은 건물을 작은 갤러리로 꾸몄으며 도예 부조 작품을 설치하고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분홍빛 겹벚꽃잎이 흩날리던 봄날, 작가…

  18.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송악읍 가곡리)로 옮기고 뚝방촌을 개업했다. 윤 대표는 “식당이 자리한 동네는 어릴 적 내가 자주 놀던 곳”이라면서 “옛날에는 염전과 둑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토종닭으로 요리한 닭볶음탕 뚝방촌에서는 사골로 육수를 낸 소머리국밥, 돼지국밥이 인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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