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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들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우리 들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유난히도 길었던 장마가 지나고 폭염을 안고 찾아 온 여름은 우리들의 삶을 지독하게 괴롭혔지만, 그렇게 무덥던 기온도 처서를 기점으로 신비스럽게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돼 선선한 바람과 함께 풍요로운 결실을 기약하며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길가의 핀 코스모…

    당진시대
  2.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지금 들녘을 나가보면 하늘의 뜨거운 태양이 낮게 내려와 있다. 마지막 결실을 위한 자기의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을 마지막까지 보내주는 모습은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 같다. 한 낮에 끝없이 펼쳐진 들녘을 거닐면 조용하고 평화가 넘친다. 생활에 찌든 …

    당진시대
  3.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10월 1일로 성큼 다가왔습니…

    당진시대
  4. 2013.07.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여름, 얼큰한 곰탕 먹고 보신하세요”행정동 우리매운곰탕 김동휘, 이정숙 부부

    …한 매운곰탕과 구수한 육수에 사태살이 가득한 곰탕의 인기가 높은 행정동 우리매운곰탕은 김포에서 필라델피아 레스토랑을 14년간 운영한 경력의 김동휘, 이정수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김동휘, 이정수 부부가 당진에 정착해 우리매운곰탕을 운영한지도 벌써 1…

  5.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사랑하는 사람들은 손수 지역을 가꾸고 보살피는 데에 발 벗고 나선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상을 놓쳐본 적이 없을 정도다. 마을사람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아름다운 교로2리의 명맥이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이다. [우리마을 주…

  6.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어느덧 들녘엔 파릇한 잔디밭처럼 모내기를 한 논들이 늘어가며 분주한 농번기를 보내고 있는 농촌의 풍경이 산·들의 짙은 실록과 채색하며 가슴 벅차 오르는 계절이다. 이른 봄부터 준비한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구슬땀 흘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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