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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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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우리 마을은'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영성 고대면 항곡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이동복지관 덕분에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 것 같아 복지관에 감…

  2.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합덕읍 석우리에는 3명의 이장이 있다. 법정리인 석우리 안에는 석우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

  3.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사라져 마을이 평탄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산세가 좋고 조용하고 아늑한 마을은, 주민들도 그 기세를 닮았는지 온순하고 화합이 잘 이뤄진단다. 홍 전 노인회장, 최 어르신은 “대치리 주민들의 성정이 온순해서 지역 사회에서 안 좋은 일로 관련해 사건사고,…

  4.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었다. 때마침 조금리(이장 신익순) 주민들이 다함께 여행을 떠난 날이라 마을은 여성 계절근로자만 남아 있는 상태였다. 이들은 주민들이 없는 사이 자발적으로 조금리 잔치관 앞부터 복지관까지 조금천 2km 구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수질이 그다지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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