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장에 내다 팔고는 했다. 하지만 대기업의 시판용 두부의 가격 경쟁에 밀려, 손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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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건 · '우리 마음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장에 내다 팔고는 했다. 하지만 대기업의 시판용 두부의 가격 경쟁에 밀려, 손수…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생태교사로 지역 곳곳을 …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기 좋거나 듣기 좋아서 눈이나 귀, 혹은 마음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때’ 우리는 흔히 ‘아름답다’라는 말을 쓴다. 얼마 전 추석을 앞두고 당진시 전역에는 정치인들의 명절 인사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붙어있던 정당의 각종 현수막과 뒤얽혀 현수…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떨어진 세탁 요금 탓에 세탁소들이 문닫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손님들 마음에 쏙!” 한편 세탁소를 운영한 지 38년의 세월이 지난 만큼 중앙세탁소를 찾는 단골손님들이 지금도 많다. 그중에서는 김 대표의 솜씨를 높이 평가하며 수선기술에 대해 묻는 손님…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른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20년이 지나고 다시 책을 읽어보니 마음에 울림이 더 크게 일렁인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스님이 말하는 무소유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는,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치 않는 물건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라며 “마음 …
2018.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금돈 회장은 “당진에서 농악이 외면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살려보자는 마음에 기원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전통이 살아 있는 충남과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 시곡동에 자리잡았다. 라온은 ‘행복한’ 또는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라온스토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이상원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그동안 안산, 부천 등의 지역에서 커튼 전문 매장을 운영해 오다가 얼마 전 당진…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새해소망은 경기회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엔 우리 이웃들의 삶이 있다. 대형마트의 규격화된 포장과 그램 단위로 정확히 계산된 가격이 아닌, 한 줌 두 줌, 대충 어림잡은 손길 속엔 차마 야박하게 담지 못하는 넉넉한 인심이 있…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급하다. 특히 인구절벽의 원인으로 꼽히는 청년실업이 가장 큰 문제다. 우리나라는 최근 13년 동안 청년 실업률이 8.3%로 급증했다. 정말 아프니까 청춘인가? 대한민국 청년들이 청년실업문제가 장기화 되면서 연애, 결혼, 출산 등 삶의 가치를 포기하는…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살배기 우리 딸 서현이. 잘 먹고 잘 자라 건강한 줄만 알았다. 하지만 서현이가 악성종양, 소아암에 걸렸단다. 그 여린 살결 위로 칼을 댔다. 독한 항암치료에 머리카락도 빠졌다. 서현이가 물었다. 내 머리 위에 잡히는 것이…
2016.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OECD 국가는 물론 전 세계에서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인 FTA를 가장 많이 체결한 국가다. 최근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와 체결한 FTA가 지난해 말에 발효됨에 따라 세계 53개국과의 협정이 발효되어 우리의 교역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으며, …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고 있는 집이나 일하는 공간에 꼭 맞는 쇼파를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마음에 들면 가격이 비싸거나 혹은 공간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아 실망하게 된다. 이럴 때면 일일이 나무를 다듬고 천을 재단해 개인에게 꼭 맞는 쇼파를 제작해 주는 장인을 찾아보는 …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1947년 설립된 (주)대동농기계는 우리나라 최초를 경운기를 개발하며 농촌의 근대화와 농기계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주)대동농기계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해 농민들이 보다 편하게 농사짓고, 더 많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생각합니다. 이제 2016년 새해 새 태양이 떠오릅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마음에 묵직하게 내려앉았던 나쁜 기억들을 훌훌 벗어던지고 새 희망으로 가득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충청남도나 대한민국 모두 적지 않은 어려움…
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머금은 작물들과 대화하다 날이 새면 안녕을 묻지요. 하늘을 나는 새들을 우리는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들도 하루하루 생존경쟁에서 고독한 삶을 이어가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존경쟁은 이제…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은 어떻게 해야 할 지를 그 당시 알았더라면 하는 가슴 저린 안타까움이 마음에 남아 있단다. 이후 더 열심히 공부해 많은 암 환우를 만났고 그들의 회복을 위해 아는 정보를 성심성의껏 전달해 왔다. 하지만 유 지사장의 진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채 안 된 지금, 9명의 직원들과 함께 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우리 직원들과 잘 먹고 잘 사는 것 박 대표는 “우리 기업의 직원들에게서 미래 가능성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같이 일을 시작한 직원에게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봤다”고 말…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와 친구들을 위해 요트를 태워줬다. 고마운 마음에 7개월 간의 항해 동안 필요한 먹거리를 해결해 주기로 약속했다. 물과 김, 수건과 같은 생필품 등을 지인들을 통해 마련하고 지역아동센터후원회를 통해 알게된 몇몇 사람들과 만…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 언제든지 동인당에 놀러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금까지 동인당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옆에서 걱정 어린 말도 많았죠. 물론 책을 판매해서 이익을 보는 것도 중요해요. 하지만 당진의 어린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뒷…
2015.01.16 · 산업·경제 · 임아연
… 수 있음을 의미한다”며 “노동자들과 연대해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피케팅 시위를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쌍용차 노동자만의 문제로 여기고 무관심하게 방치해서는 안된다”면서 “이념적 문제가 아닌 인간의 생존권을 위한 싸움으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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