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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우리 모두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우리를 편하게 해 주소서! - 이철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당진시대
  2.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 지나가고 새 것이 오곤하는 것이 쉴 사이 없이 되풀이 되는 것과 같이 우리 인생사도 같은 것이니라.” 보통 사람들은 “껄, 껄”하고 죽는다고 한다. 호탕하게 웃으며 죽는 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할 껄”하고 후회하면서 죽는다는 말이다. 첫 번째 “껄…

    당진시대
  3.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충남민주당 당진위원장, 도의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내며

    …상처는 아물겠지만 상처가 너무 커 흉터는 아주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의 진리를 배우고,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를 살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어느 역사학자는 “바로 현재가 역사다”라는 말을 한 것이다. 이제…

    당진시대
  4.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선생님! 힘내세요 - 이철환

    … 함께 하고 있으니 ‘효’의 달이기도 하다. 엊그제 8일은 어버이날로서 우리 자식들은 모두 효심을 전해 올렸다. 그리고 오늘 15일은 모든 국민들이 선생님의 은혜를 생각게 하는 날이다. 어버이는 우리에게 육신을 주셨지만, 우리의 정신은 스승의 교육에 …

    당진시대
  5.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스승, 혹은 그 지평으로서의 동무의 불가능성을 증명해주는 세속의 덕으로 우리 모두는 친구를 구하고 연인을 사귀며 가족을 얻어 다시 세속에 보은한다.” 서문 中에서 책의 내용을 보자면, 말(동무)과 살(연인) 사이에서 갈등하고 사랑했던 예쁘고 명석할 뿐…

  6. 2009.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모두는 새내기 장학생”

    천의초등학교(교장 김동철) 입학식이 지난 2일 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입학생은 남학생 4명과 여학생 3명 등 총 7명으로 교직원과 학부모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내기가 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입학식에서 총동문회는 새내기학생…

  7.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농협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 방안을 강구, 실행하며 직거래를 활성화해 판매수익을 높이도록 하겠다. 우리지역은 산업단지 개발로 인해 신용사업의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신용사업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하고 신용사업 이용고 배당 등을 통해서 타 금융권으로 이탈을 막…

    당진시대
  8.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 제3의 인생 노년기 1 - 김귀자 힙닥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우리의 미래를 멋지게 만들자! 21세기는 초고령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이제부터 이런 문제에 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펼쳐 보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내어 놓고 시작…

    당진시대
  9. 2009.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9년 기축년 신년사 | 최 동 섭 당진군의회 의장

    …일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우리 군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14만 군민여러분! 2009년도는 어느 해보다도 우리지역에 많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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