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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우리 민족'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죽음의 길’은 이제 ‘영광의 길’이 됐다. 21세기 현재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 ‘영광의 길’을 선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혜롭고 위대한 민족은 선조들의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들의 젊은이들을 귀하게 여깁니다”라고 말했다. 우리에게 남…

  2.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 박해를 받을 때는 순교의 산실로서, 일제 식민지 하에서는 신앙을 통해 민족일치의 구심점으로써 자리했다. 합덕성당은 1929년에 신축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벽돌과 목재를 사용한 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또한 쌍탑으로 돼있는 종탑이 특징이며 충남…

    당진시대
  3.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한민국이다. 경기개발연구원에서 2013년 11월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노인들의 행복감은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으며 노인복지 수준은 91개국 중 67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건강 수준은 상위 수준인 8위지만 소득 수준은 최하위…

    당진시대
  4. 2014.10.10 · 문화·교육 · 박초롱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우리가락

    민족의 얼과 전통을 계승·보존하기 위한 제3회 민요시민경창대회가 지난 2일 당진문화원 소극장에서 진행됐다. 우리가락보존회(회장 사명숙)가 주최한 이번 민요시민경창대회에는 8살부터 80세 노인 등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이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

    당진시대
  5.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진, 심훈의 책상 등 국보급 유산 4000여 점을 전시용으로 내놓았다. 우리 민족의 방대한 문화자산이다. 집주인 심훈이 세상을 떠난 뒤 필경사는 모진 세월에 시달렸다. 그때마다 지붕이 헐면 부곡리 주민들이 지붕을 다시 이었고, 집이 무너지면 주민들이 …

    당진시대
  6.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독립운동 열기를 그대로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식

    … 먼저 학생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라며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은 민족자존 의식을 불러일으킨 거룩한 학생운동이며 앞으로도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3·10학생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 된 만세운동의 영향을 받아 …

  7.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식독립운동 열기를 그대로

    … 먼저 학생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라며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은 민족자존 의식을 불러일으킨 거룩한 학생운동이며 앞으로도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3·10학생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 된 만세운동의 영향을 받아 …

  8.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주관으로 철원이라는 곳으로 안보견학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

    당진시대
  9. 201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정한 애국자 우장춘 박사를 기리며!

    … 라는 한마디를 남겼다고 한다.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그토록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신성인한 애국자에게 국가가 훈포장조차 수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더 면목이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개발했던 청양고추 마저 로열티를 내고 사먹는 종자주권이 상실된 현실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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