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야초에 푹 빠진 서성문 씨(순성면 옥호리)자연에서 찾은 건강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약이 됩니다. 흔한 산야초라고 해서 결코 하찮게 여기는 법이 없어요.” 각종 야생 산야초와 열매로 술과 식초 등 발효액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진 이가 있다. 그가 담근 발효액들은 한쪽 벽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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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우리 부부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약이 됩니다. 흔한 산야초라고 해서 결코 하찮게 여기는 법이 없어요.” 각종 야생 산야초와 열매로 술과 식초 등 발효액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진 이가 있다. 그가 담근 발효액들은 한쪽 벽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계로, 회사 밖에서는 알콩달콩한 커플로 2년을 보냈다. “직장 동료들은 우리 둘을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어요. 결혼한다고 이야기하니 다들 깜짝 놀랐죠. 워낙 회사에서도 장난을 많이 치던 사이라 둘이 잘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나 봐요.” 보…
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 황태구이로 상이 차려진다. 여기에 사용되는 쌈채소와 쌀, 된장은 모두 우리 농산물로 특히 된장의 경우 우강 보나된장에서 3년 숙성해 사용한다. 이밖에도 매일 아침과 오후 계절에 따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3일 이상 보관하는 밑반찬이 없을 …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어 워킹맘·워킹대디지원센터 개소 이후 주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졌다. 특히 남성의 참여도가 확연히 늘었다. 우리 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남성의 참여가 늘었다는 것은 남성이 가사에 참여하고 그만큼 여성의 양육 …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진율도 하향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 조정해 나가겠다. 정상영 의원: 우리 농산물 판매장이 걸음마 단계로 미비한 점이 많다. 농협·생산자·소비자가 삼위일체가 돼야 할 것이다. 우희상 농수산유통과장: 로컬푸드는 범시민운동이라고 본다. 로컬푸드 판매장 …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볼거리가 함께 제공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각 국의 전통 혼례복을 입은 부부가 당진문예의전당 일대에서 퍼레이드를 벌이며 시작됐다. 퍼레이드는 합덕농협 주부풍물단의 흥겨운 풍물과 함께 했다. 이어 경찰교육원 악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열…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달라’는 안내 문구를 붙여 놓았다. 또한 화단 소나무 위에는 산 까치 부부가 둥지를 마련해서 열심히 새 생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스님들은 까치 부부의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 일부러 피해서 돌아간다. 이렇게 산과 숲, …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요.” 일등참숯갈비에서는 고기 선별부터 손질, 양념까지 모두 이 대표 부부가 직접 하기에 주방은 쉴 틈이 없다. 손님이 먹기 좋도록 뼈를 잘라내고 옛날방식으로 칼집까지 일일이 낸다. 또한 양념은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매실액과 사과·배 등의 과일로 달…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에 정착했다. 그의 남편은 당진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태영 회장으로, 부부가 당진 지역의 친환경농업 정착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암 환자로 투병하던 중 친환경으로 기른 먹거리를 접하기 시작했어요. 그 뒤 점점 제 몸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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