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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우리 부부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으로 경험을 쌓은 그는 마지막으로 다시 자신의 가게를 열기로 결심했다. 부부는 전국을 다니며 자리를 찾았고, 그러다 지금의 ‘천지해 미향’ 터를 발견했다. 당진에 특별한 연고는 없었지만 서 셰프는 가게를 본 순간 마음이 끌렸다. 그는 “가게를 보고 마…

  2.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당진시 읍내동 거주 30대 부부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고 여러 체험을 하면서 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가정을 이루고 30대가 되면서 청년과 중장년 사이에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애매하다고 느낄 …

  3.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옥분 씨가 새마을부녀 회 임기를 마친 뒤 부부는 함께 적십자 봉사회에 가입했다. 당시 고대면에는 적십자 봉사회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부부가 초대 회장을 맡으며 고대면 적십자 봉사회가 활성화됐다. 초기 에는 지인 세명이…

  4.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 생후 75일 된 유빈이까지. 네 명의 딸을 키우고 있는 노동일·천영희 부부는 자녀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부부 사이가 애틋해지고 행복이 배가 된다고 말한다.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셋째와 넷째는 이들 부부에게 놓쳤던 시간을 다시 채우는 기회가 됐다. “두…

  5.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원당점(원당동) 정진아·지형철 대표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끓인 추어탕 한 그릇”

    …동에 2호점 열어 약 20년 전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한 부부는 사촌 형이 시작한 ‘정담명가 남원추어탕’을 가족 운영 브랜드 형태로 시작했다. 2018년 시곡동에 1호점을 연 이후 손님이 꾸준히 늘자 새로운 자리를 물색했고 지난 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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