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8년

34건 · '우리 사랑'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넉넉한 사랑 실천

    …매곡리·송석리 경로당에 떡과 귤을 직접 전했다. 김종필 목사는 “나눔은 우리에게 넉넉함과 여유를 줄 뿐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게 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깨닫게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2. 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양조장 김용세 씨, 식품명인 선정

    … 2018 대한민국 식품명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제도는 우수한 우리나라 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식품제와 가공, 조리 등의 분야를 정해 식품명인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다. 김용세 씨는 1933년 문을 연 신평양조장을 아버지 김순식 씨로부터…

    당진시대
  3.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 받을만 하다. 내가 만약 그 선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꼭 잘하고 …

    당진시대
  4.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5일간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 실천 △시민의식함양 등의 분야를 평가했다. 새…

  5.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리(이장 김낙중·노인회장 한성환·새마을지도자 공현길·부녀회장 이윤순)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 2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순성면·…

    당진시대
  6. 2018.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다.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로, 지도자 안영찬, 부녀회장 김영자)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 마을회의를 열고, 재활용품 분리 및 불법현수막 제거 등 버스 승강장과 마을안길 대청소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

  7. 2018.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당진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식료품 330세트를 지난 19일 전달했다. 이번 물품지원은 삼성그룹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것으로 지원된 식료품 세트는 주부식 12종으로 구성됐다. …

  8.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 가꾸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반촌2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늘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

  9.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활동의 일원으로 공병을 수집했다. 또한 25일에는 성하리의 한 가정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방풍시설을 교체하고 화장실 수리 등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30일 도로변 및 하천…

  10.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또 오는 거다 저토록 사무치게 기리는 누군가가 아름답다 -백이운, 「願」전문 떨어지는 모과를 보면서 땡볕 지구 가을 사랑을 노래한 이 한편의 시는 얼마나 아름다운…

    당진시대
  11.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확보하기도 했다.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소통과 화합 △참여와 공감 △사랑과 나눔을 슬로건을 삼고 활동하고 있다. 28명의 위원들이 4개의 분과에 소속돼 분과별로 올해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이어온 연속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진흥분과에서는 대한…

  12.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 유공 표창

    …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신성대는 대학 보건실 주관으로 매 학기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해 학생들에게 생명 나눔의 소중함과 인성교육의 장을 열었다. 특히 올해에는 3월부터 5월까지 매달 헌혈 행사를 유치해 지역 혈액원의 혈액수급에 크게 기여했다…

  13.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왔다. 백 대표는 “20년 동안 정육점을 운영한 처남보다도 갈비 손질을 잘 할 정도”라며 “이렇게 많은 양의 갈비를 손질한 사람도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적절한 살이 붙어…

  14.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뇌의 노화 예방 및 효과가 있다고도 알려져 있다. 노 대표는 “나 역시 우리 콩국물이 맛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먹는다”며 “그 덕분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레면옥의 콩국수는 검은 빛을 띠며 국물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시골에서…

  15.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27일과 28일 제외) 62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한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20일 정례모임을 가진 가운데, 글쓰기 교실을 종강하고 오룡산으로 문학캠프를 다녀왔다. 새마을…

  16.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네가 신발을 신고 다닐 적엔 친구에게 자랑도 하였을텐데, 또 잠잘 적엔 사랑스러워 껴않고 잠에 들텐데…. 며칠 신지도 않은 새 신발인데 넌 왜 전화도 없니, 오늘은 연락이 오겠지?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소식은 없고 세월만 가는구나. 새 신발 신어보지도…

    당진시대
  17.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18.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결연을 맺은 홀몸노인 및 당진시립요양원 외 2곳의 복지시설에 직접 담근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23일에는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에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23일 논 써…

  19.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주민자치 한마당 음악회 △주공그린빌아파트와 한라비발디아파트 일원 벽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