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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1년

13건 · '우리 손으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면주민자치회(회장 이정순)가 2021년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집 우편함’ 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2.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백서와 흑서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이다. 다행히 사건이 일어난 지 50여 년 만인 지난 2005년 정부가 우리 현대사의 반민주적·반인권적 사건 등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목적으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를 발족, 진실조사에 나섰다. 5년 동안 진실화해위원…

    당진시대
  3. 2021.08.1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일대기 담은 다큐영화 제작

    …촬영을 하기도 했다. 흰바람벽 회장인 김수정 감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우리 손으로 직접 영화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기획 단계부터 촬영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아리 친구들의 열정으로 영화를 완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김대건 신부 …

  4.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가화포도, 두견주는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서해대교, 왜목마을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9미(味) 9경(景)이 고사리 손에서 피어났다. 꿈나래유치원은 매달 놀이 주제를 정해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월에는 ‘우리 동네’를 …

  5.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우강면 주민모임인 ‘논두렁 밭두렁’ 회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

  6.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7.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당진”

    …을 단체를 활용해 문화도시를 알려 나갑시다.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손으로 이뤄봐요.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 문화도시 당진을 이룩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예술분과> 위원 대부분이 현업과 현장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8.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년 전 묻은 타임캡슐 개봉한 수미어린이집(신평면 금천리) 응답하라 1999

    …잊지 못할 가족 여행’, ‘나의 그림 솜씨’, 반 선생님에 대해 적은 ‘우리 선생님께’ 등으로 구성됐다. 고사리 손으로 삐뚤빼뚤 쓴, 간혹 맞춤법이 틀린 부분도 있는 아이들의 글이 정겹다. ‘나를 소개합니다’ 코너에서는 좋아하는 만화영화, 되고 싶은 …

  9.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 김 전 대통령은 왜 '시장, 군수, 구청장을 임명하던 방식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뽑게 하려 했을까'를 깊게 생각해 거죠." 그가 내린 고민의 결론은 "결국 주권자는 주민이고 주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라는 확신"이었다. "…

  10.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에게 직접 만든 목도리 전해

    …느질로 직접 제작했다. 최선민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손으로 만든 목도리가 기후가 다른 곳에서 살다 온 외국인 근로자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로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게 목도리를 만들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11.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그고 나물 캐러 나갔어. 그날 마침 이웃집에서 상철네가 단속에 걸렸다며 우리도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거야. 그때 방에 술이 잔뜩 있었는데 가마틀 이야기하느라 단속에 안 걸렸던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우리 집에 재수가 틔었다고 했어.” 술 마실 때까지 …

  12.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최근 3년간 교통사고로 90명 사망

    …진 한편 전국적으로 교통안전정책 ‘안전속도 5030’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70%는 도심부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교통안전 선진국들의 경우 도심 도로의 설계 및 제한속도를 일반도로와 다르게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개정된 도…

  13.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 20년 성장통 반면교사로 단단한 당진을 만듭시다

    …낌입니다.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와 매서운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민도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고 합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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