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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우리 아이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아이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것이다.” 지난 2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학자 박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

    당진시대
  2.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단체 기증 환경동화 ,교육청이 거절해

    …이 단체의 실무자는 “이 책은 화학적으로 오염된 일본 한 도시의 모습을 아이의 눈을 통해 봄으로써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최초의 환경동화로 이미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읽히고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담당자를 거쳐 교육장을 만…

    당진시대
  3.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생들이 부모와 함께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고추심다 말고 아이의 팔에 이끌려 저녁도 먹지 못한채 발길을 옮긴 엄마도 끼어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송산면의 유일한 중학교인 송산중학교 김부영 교장선생님과 이재만 육성회장, 교감ㆍ교무선생님,…

    당진시대
  4. 199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홍섭교수 초청 EQPT(부모교육)강연회

    ‘아이의 실패ㆍ성공에 공감하며 자발성 키워라’ ‘감성능력인 EQ는 사회활동을 하는데 있어 지성능력인 IQ보다 훨씬 큰 작용을 한다. 어렸을 때부터 EQ능력향상을 위한 부모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25일 당진군 생활상담센터와 당진군 청소년상담…

    당진시대
  5. 1997.03.24 · 문화·교육 · 이명자

    신/간/안/내

    …아있는 민간신앙 폭넓게 소개 마을 노인들 사이에서 구전으로만 전해져오던 우리지역의 민간신앙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책자가 처음으로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면천 남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인화(32세, 남)씨가 지난 한해동안 군내 각 마을을 돌아다…

    당진시대
  6.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벽지학교 ‘복식학급’ 진통

    … 학교의 결정에 4학년 학부모들이 반발한 것이다. 4학년의 한 자모는 “우리아이가 2 학년 때는 1, 2학년 복식학급운영으로 수업을 받았는데 왜 또 4학년 때 복식학급 대상이 되 는가”라며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계속되는 토의에도…

    당진시대
  7. 1997.0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벽산아파트, 5개월 유아 ‘청색증’증상

    …물을 떠다 먹거나 생수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다. 아이의 아빠인 유모씨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우리아이가 생각지도 못했던 병에 걸리고 나니 도저히 지하수를 먹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어렵지만 생수를 떠다 먹고 있 다고 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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