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우리 아이'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당진시대
  3.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다. 이어서 모범적인 자치단체장으로 소개된 남해군수의 혁신적 모범사례는 우리군과의 대조를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남겨주기도 했다. 공해가 염려되는 LG화력발전소 추진소식, 교통사고 전국 8위인 당진의 위험스런 교통현황, 쇠퇴로 이…

    당진시대
  4.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해짐을 느꼈습니다. 이젠 아무것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내가 살아있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공부잘하고.” 이제 매서운 추위가 가시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면서 주차요원으로의 근무도 조금은 편안해 질 것이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자연의 변화에도 감사함…

    당진시대
  5.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 북한동포도 우 리민족이기에 배곯는 그들이 불쌍하고 결국 그들의 문제가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점차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걱정이다. 쓰레기로 나가는 음식을 아껴 북한에 원조하면 얼마나 좋을 까. 실현 가능성 없는 상상을 해본다. 우리나라 경제는 너무…

    당진시대
  6.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람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사람의 선생과 맞먹는다.”(교육학자 헤르바르트) 우리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 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우리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쉬고 있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당진시대
  7.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걸 보면 그들 나라들이 한없이 부럽고 한편 우리의 처지가 너무 서글프다. 농민이 날 풀리면 논이나 갈고 곡식 붙이면 그만이거니 생각도 해보지만 농사만 지어서 어디 아이들 고등교육을 시킬 수 있겠나? 아니, 당장 빚을 더 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