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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우리 안에'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등 문제는 ‘제도는 존재하지…

  2.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최연숙 의원 “환경 안전사고, 사전점검·사후관리 부실”

    …노력을 하고 있고 시장님께서도 한전과 여러 가지 협의를 하고 있어 내년 안에는 반드시 해결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신평면 신당리 성토 사건도 제기했다. “8월 7일 첫 신고가 접수됐는데 신당리에서 성토를 하면서 폐기물이 섞여 심한 악취와 인…

  3.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온 상승에 따른 농작물 변화 모습

    … 시초지인 ‘아람 농원’은 약 999평(3천300㎡) 규모 비닐하우 스 안에서 최저 5도, 최고 30도 기온을 유지 하며 12년째 황금향을 생산하고 있다. 2012년 3월, 4년생 황금향 묘목 350주를 하우스에 식재해 태안에선 최초로 황금향 재배에 …

  4.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 피해를 입으면서 공해 문제를 해결하자 는 여론이 형성됐고, 1982년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단체인 ‘한국공해문제연구소’가 설립됐다. 시민들이 조직한 소규모의 집단행동 체제 였다. 그러다 1987년 민주화운동 이후 본격 적으로 대규모 사회운동으로 발전했…

  5.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FFF의 대표 등 핵심 관계자를 여러 차례 요구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는 수평적인 단체이므로 모두 똑같은 지위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일관된 답변만 돌아왔다. 늘 언론사 인터뷰는 단체의 대표를 상대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생각은 FFF 앞에서…

  6.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 이철규 산자부 위원장이 정부안을 반영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지만, 이 안에는 기존에 여야 의원들이 발의했던 법안의 핵심 내용이 일부 반영되지 않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선 기존 법안에서 강조해 온 ‘석탄 화력 폐지지역 지원기금’ 설치가 제외됐다…

  7.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1기 중 31기가 당진, 보령, 태안 등 충남 서해안에 몰려 있다. 경남(14기), 강원(10기), 인천(6기)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비중이다. 정부는 2036년까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28기를 단계적으로 폐쇄할 계획이며, 이 가운…

  8. 2025.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태안에서 즐기는 ‘여름의 행복’

    …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 신두리 해수욕장 우리나라 최대 해안사구 ‘신두사구’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3㎞에 이르는 긴 백사장과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하며, 경사가 완만하고 수온이 높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고 사…

  9.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서 석탄을 퍼나르는 일과 석탄 가루를 청소하는 업무를 해오고 있 다. “우리 부부가 모두 폐가 망가지니까 혹시 발전소에서 일해서 그런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죠. 그런데 이웃 주민인 박경희 씨가 이번에 진폐증으로 국가에 서 치료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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