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엄마들이 해냈다!”
…구터미널 로타리, 이주단지, 당진시장 등 당진시민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우리아이 보육료 바로 알고 관심 갖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또한 제1회 당진학부모축제를 열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 문제를 알렸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의 간담회, 당진시의회 간담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우리 앞으로'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구터미널 로타리, 이주단지, 당진시장 등 당진시민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우리아이 보육료 바로 알고 관심 갖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또한 제1회 당진학부모축제를 열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 문제를 알렸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의 간담회, 당진시의회 간담회…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해가 가고 있다. 우리가 지나왔던 나날을 뒤돌아보는 이유는 시행착오를 다시 격지 않기 위해서이다. 충청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충남도의 예산과 사업을 도민들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중 일부를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도록 한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고장 당진의 민의를 대변하며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당진시대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실질적 주민자치를 꽃피우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형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17만 당진시민을 대표해 감…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어 많은 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에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당진시대는 우리 지역 현안에 대해 견제의 눈을 갖고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당진시대가 전국 지역신문 중에서도 정평이 나기까지 그동안 임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당진…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당진은 오늘날 충청남도의 희망이며, 서해안 시대의 성장 동력이자, 우리나라 산업의 심장입니다. 또한 당진은 충남 서해안의 거점도시로서 세계로 나아가는 관문입니다. 이제는 산업과 행정,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힘찬 비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언론으로서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통한 미래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가 어려운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건강한 여론 형성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이신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평화와 번영의…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은 풀어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라며 “예산안소위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강력하게 추진함으로써 당진으로 많은 기업들이 물밀듯이 내려왔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정부도 그 정도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개헌이 지방분권 개헌으로 추진되는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에디원(Edwin)이 갈파했다. 이처럼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 앞으로 우리 모두는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과 같이 이 과장님은 아…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도시공간에서 발생되는 병리현상에 대한 다양한 실증적 결과를 읽으며 “우리나라 도시환경은 외국과 비교했을 때 어떤가?”, “왜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날까?” 등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 담당관은 “책을 …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 육수를 고아 사용한다. 한편 황칠목은 두릅나무와 상록활엽교목의 하나로 우리나라 남서 해안과 제주도 등 도서 지방에서 자생한다. 황칠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항산화 작용이 있으며 간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질환과 우울증, 불면…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남성의원의 사소한 농담의 발언쯤으로 생각하는 아주 익숙한 것처럼 우리사회의 여성비례의원에 대한 고정관념의 표출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각 지역에 활동하는 여성의원들의 고충이 정치영역에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왜 그럴까를 생…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 당산리 노인들은 ‘당산초’가 아닌 ‘우리학교’라고 말하며 학교에 필요한 것을 행정에 건의한다. 또 동문회와 운영위가 모두 함께 하고 있다. 당산초와 같이 다른 학교도 마을과 함께 가야 한다. 현재 의회에서는 센터 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2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년 간의 임기 동안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취임 후 지금까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우리의 농업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선진국과는 너무도 달랐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 중 20~40대 연령대가 전체 1%밖에 안 된다고 조사됐다. 반면 40대…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정책네트워크를 구성해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인재 육성사업 및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통해 역량강화 및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며, 청춘문화제 등 청년들을 위한 축제를 개최하는 한편, 구 군청사를 활용해 전국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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