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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1994년

43건 · '우리 앞으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다. 조선조…

    당진시대
  2.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 살 생각이다. ꡒ살아가는 방식이야 부모님 세대와 다르겠지요. 그렇지만 우리보다 인생을 먼저 사신 분들이니 분명히 배워야 할 부분도 많을 것이라고 봐요ꡓ ꡐ촌스럽긴 했지만 성실해 보여서ꡑ 그와 결혼했다는 부인과 김철규씨의 바램은 앞으로 야외 예식장을 …

    당진시대
  3.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사로 불리웠고 매화, 국화, 난초와 더불어 사군자 로 꼽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성품이 곧고 정의로운 사람을 대쪽같은 사람이라고 하는 것도 대나무의 이런 성질때문인 것이다. 대나무는 열대로부터 온대에 걸쳐 널리 자라고 있는데 특히 동남아시아의 특산이며 …

    당진시대
  4.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만 있어도 폐교시키지 않는다는 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이만큼 살 수 있게 된데에는 교육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고 교육을 푸대접하는 위정자들의 자세가 안타까울 뿐이예요. 최소한 GNP의 5%는 교육에 투자해야 …

    당진시대
  5.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높다. 이는 단순히 농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만의 걱정은 아니다. 앞으로 농촌교육은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 채, 이대로 나아갈 수 없다는 자성과 비판을 바탕으로 농촌에 대한 전망과 나아갈 방향이 너무 불분명한 상황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기도…

    당진시대
  6.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 대건신협은 초창기에 돛대도, 삿대도 없는 쪽배로 손으로 물을 가르며 앞으로 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인성을 순화시켜 가진바가 없더라도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심성이라도 키워주기 위해 시작했던 철학적인 숭고한 이념을 기본바…

    당진시대
  7.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 지역전체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관심 또는 애정으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 지방자치제의 발전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항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57.3%를 차지하는 나머지 177명이 「신청하지 않았는데 집으로 배달되어서」 「…

    당진시대
  8.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울을 맞고 있으나 자연생태계나 인간에서는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있다. 이글이글 타오르던 가을의 단풍나무들은 꺼져가는 불꽃을 하나둘 떨어버리면서 겨울의 기나긴 깊은 잠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마지막 가을의 끝자락까지…

    당진시대
  9.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이 일상적이었다. 저 역시도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뜻밖에 200여만원의…

    당진시대
  10.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되어야지, 가진 사람들의 투기대상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으로 기회가 닿으면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소박한 바램도 잊지 않고 전하는 이씨는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이웃의 삶을 함께 걱정하는 우…

    당진시대
  11.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어 집안어른과 같이 대하며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최선책으로 만들겠으며, 앞으로 닥쳐올 금융시장개방의 대응책을 구체적이며 계획적으로 세워 합덕에서 유통되는 금융자산을 본 조합으로 흡수하는 데 전력투구하겠습니다. 또한 조합 법규에서 허용하는 최대의 범위내…

    당진시대
  12.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못보게 되었구나” 눈뜨고 못볼 이 애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살아있어도 아무것도 못하게 될 것입니 다.’하고 마누라와 아이들을 못보게 된다고 애통해하던…

    당진시대
  13.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선조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은 수의 인물밖에는 없다. 몇 안되는 인물중 우리가 살고있는 우리고장이 낳은 인물인 김대건(金大建)신부가 으뜸중에 으뜸으로 꼽히지 않나 생…

    당진시대
  14.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나쁜일을 가려가면서 스스로를 결정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

    당진시대
  15.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묘소를 지키고 서 있는 외솔나무(약200년) 또한 일품이 아닐수 없다. 우리 조상들은 불로장생의 상징으로 소나무를 무척 좋아하고 사랑해왔다. 그래서 소나무는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도 자생 하고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수 있는 나무이다. 그러나 한편 이 소…

    당진시대
  16.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오늘날에는 봉사라는 낱말에 함축되어 있는 뜻이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되어 우리주위를 맴돌고 있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난무한다. 첫째, 입으로만 봉사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웃에게, 불우한 사람에게 봉사를 해라, 사랑을 나누어라고 대중들에게 떠…

    당진시대
  17. 1994.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용 비닐 제조업체 대명산업(주)

    …하는 비닐제품을 만들어냄으로써 제품의 질과 서비스로 승부를 거는 기업이 우리고장에 있어 소개한다. 신평면 거산리 신평농공단지에 있는 대명산업은 부산에서 18년간 농업용 필름을 생산해 온 대명의 전해평(66세) 대표가 다시 일궈낸 제 2의 대명. 그동안…

    당진시대
  18.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클럽강령 윤성건설 운영, 정실공사 자부 공유경제(共有經濟)라는 용어가 우리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탈리아, 에스파니아, 브라질, 멕시코등 주로 라틴계의 나라에서 소규모로 실시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경제규제이다. 간단하게 풀이하면 한 사업장에서 이…

    당진시대
  19.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어요.”라고 남매는 대답한다. 한많은 할머니의 삶과 기특한 두남매의 미래에 대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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